마루 더 레드님의 작품
효도하는 효동이
“우리 효동이! 너 언제 커서 효도할래?” 깜장 아기 고양이 효동이를 모시는 평범한 집사, 김다효. 그리고 벽 하나를 두고 사는, 양아치 같지만 치명적으로 섹시한 옆집 남자. 충동처럼 눌러버린 초인종 한 번, 가볍게 던진 농담에 “자꾸 그러면 나 오해해.” “오해 아닐걸요.” 가벼운 밀당으로 금방 꼬실 수 있을 거라 생각했는데. "물리는 게 좋은가 봐. 바짝 섰어" "빠끔빠끔 물 뱉는 거 봐..." ...이 남자, 생각보다 훨씬 위험하다.

효도하는 효동이 [개정판]
“우리 효동이! 너 언제 커서 효도할래?” 깜장 아기 고양이 효동이를 모시는 평범한 집사, 김다효. 그리고 벽 하나를 두고 사는, 양아치 같지만 치명적으로 섹시한 옆집 남자. 충동처럼 눌러버린 초인종 한 번, 가볍게 던진 농담에 “자꾸 그러면 나 오해해.” “오해 아닐걸요.” 가벼운 밀당으로 금방 꼬실 수 있을 거라 생각했는데. "물리는 게 좋은가 봐. 바짝 섰어" "빠끔빠끔 물 뱉는 거 봐..." ...이 남자, 생각보다 훨씬 위험하다.

피어스 마이 하트
니플 피어싱 시술 후 부작용으로 극심한 고통을 겪는 재인. 평소 피어싱을 즐겨 하던 소꿉친구 주현호에게 도움을 청하게 되는데. “조금 덜 아플 방법이 있기는 한데.” “…뭔데?” “왼쪽에 더 강한 자극을 주는 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