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루 더 레드님의 작품

메리지 스캠

로맨스

“우리 남편보다 크기만 하면 돼…. 더 크면….” 스무 살, 어린 나이에 시작한 결혼. 4년간의 짝사랑 끝에 남은 건 남편의 외도였다. 그래서 나는 결심했다. 맞바람을 피우기로. 술에 만취한 채 얼굴도 모르는 남자와 밤을 보내는데.. 왜 당신이 남편 걱정을 하는 거야? [이러는 거 남편도 압니까?] [너 남편 생각은 안 해?] [넌 남편이 불쌍하지도 않습니까?] 어쩌다 보니 남편과 바람이 나 버린 <메리지 스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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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지 스캠 [개정판]

로맨스

“우리 남편보다 크기만 하면 돼…. 더 크면….” 스무 살, 어린 나이에 시작한 결혼. 4년간의 짝사랑 끝에 남은 건 남편의 외도였다. 그래서 나는 결심했다. 맞바람을 피우기로. 술에 만취한 채 얼굴도 모르는 남자와 밤을 보내는데.. 왜 당신이 남편 걱정을 하는 거야? [이러는 거 남편도 압니까?] [너 남편 생각은 안 해?] [넌 남편이 불쌍하지도 않습니까?] 어쩌다 보니 남편과 바람이 나 버린 <메리지 스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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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 로봇, 정소봄

로맨스

모종의 계약을 이행하기 위해 청소 로봇을 연기하고 있던 소봄은 식은땀이 흘렀다. “로봇아.” 무감하게 말하는 그의 손이 다시 샤워 가운 사이의 흉흉한 무언가에 닿았다. “그런데, 걸레 빠는 거 말고, 다른 건 안 되나?” 놀란 시선이 정확히 도결의 눈을 향했다. 꿀꺽. 소봄은 저도 모르게 긴장해 침을 크게 삼켰다. “이런. 얼굴이 너무 뜨거운데? 배터리 문제인가?” 그가 바닥에 한쪽 무릎을 꿇고 앉았다. 한껏 불안한 시선을 내렸을 때쯤, 장난스레 웃으며 고개를 올린 도결과 눈이 마주쳐 버렸다. “살펴봐야겠네.” 미소 짓는 도결의 손이 메이드복을 살짝 쓸어 올렸다. 소봄은 예상치 못한 자극에 몸을 움찔 떨면서 입술을 꽉 말아 물었다. “되게 사람 허벅지 같네. 배터리를 넣는 데가 여기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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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 로봇, 정소봄 [개정판]

로맨스

모종의 계약을 이행하기 위해 청소 로봇을 연기하고 있던 소봄은 식은땀이 흘렀다. “로봇아.” 무감하게 말하는 그의 손이 다시 샤워 가운 사이의 흉흉한 무언가에 닿았다. “그런데, 걸레 빠는 거 말고, 다른 건 안 되나?” 놀란 시선이 정확히 도결의 눈을 향했다. 꿀꺽. 소봄은 저도 모르게 긴장해 침을 크게 삼켰다. “이런. 얼굴이 너무 뜨거운데? 배터리 문제인가?” 그가 바닥에 한쪽 무릎을 꿇고 앉았다. 한껏 불안한 시선을 내렸을 때쯤, 장난스레 웃으며 고개를 올린 도결과 눈이 마주쳐 버렸다. “살펴봐야겠네.” 미소 짓는 도결의 손이 메이드복을 살짝 쓸어 올렸다. 소봄은 예상치 못한 자극에 몸을 움찔 떨면서 입술을 꽉 말아 물었다. “되게 사람 허벅지 같네. 배터리를 넣는 데가 여기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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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라이 상사의 불순한 청혼

로맨스

법무법인 율영의 파트너 변호사, 서주한. 그를 괜히 상또라이라고 하는 게 아니었다. “저, 고자 됐습니다. 정 변호사 때문에.” “……푸웁!” 아무렴 정상인이라면 커피 마시다가 저런 개소리를 하진 않을 테니까. “정확히 정 변호사와 자고 나서부터 발기가 안 되는데, 정 변호사 때문이 아니라면 뭐겠습니까?” “왜 그런 얘기를 하시는 거예요?” “그러니까 저를 책임져야겠습니다. 이른 시일 내에 결혼하죠, 저희.” “……미친놈.” 그와 술김에 실수한 건 맞았다. 심지어 그를 덮친 것도 맞았다. 하지만 그날 이후 한정적 발기 부전에 걸렸다니…… 말이 되나? “저를 주겠습니다. 받아 주세요, 주인님.” 하지만 또라이력도 전염되는 건지. “정 변호사의 음부는 저만 보고 빨고 핥고 쑤셔 넣을 겁니다. 제 거예요. 자위도 안 됩니다.” 그가 종종 생각나고야 마는데. “다리 벌려 봐요. 빨아 줄게. 제가 너무 박아 댔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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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감금 당하고 1억 받기, 가능?

로맨스

늦은 저녁, 통장에 거액의 돈이 송금되었다. “오송금 관련은 은행에 직접 얘기하세요! 그럼 이만 끊습니다!” 절대 그냥 돌려줄 순 없지. 남의 돈 꿀꺽하려는 게 아니라 요즘 세상이 그렇다. 보이스 피싱 따위에 당할 줄 알고? 그렇지만 검은 무리가 집에 쳐들어온 순간, 송율은 뭔가 잘못되었다는 걸 깨달았다. 무리에서도 유독 눈에 띄는 한 남자. 모델처럼 커다란 장신과 뚜렷한 이목구비. 느슨한 정장 차림마저 매력으로 보일 만큼 강렬한 인상의 사내. 그는 냉정한 목소리로 그녀에게 처분을 내렸다. “1억.” “네, 네?” “1억 줄 테니 1년 동안 죽은 듯이 처박혀 있으라고.” 1년 감금 당하고 1억 받기? 생각보다 훨씬 위험하고, 훨씬 더 달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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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감금 당하고 1억 받기, 가능? [개정판]

로맨스

늦은 저녁, 통장에 거액의 돈이 송금되었다. “오송금 관련은 은행에 직접 얘기하세요! 그럼 이만 끊습니다!” 절대 그냥 돌려줄 순 없지. 남의 돈 꿀꺽하려는 게 아니라 요즘 세상이 그렇다. 보이스 피싱 따위에 당할 줄 알고? 그렇지만 검은 무리가 집에 쳐들어온 순간, 송율은 뭔가 잘못되었다는 걸 깨달았다. 무리에서도 유독 눈에 띄는 한 남자. 모델처럼 커다란 장신과 뚜렷한 이목구비. 느슨한 정장 차림마저 매력으로 보일 만큼 강렬한 인상의 사내. 그는 냉정한 목소리로 그녀에게 처분을 내렸다. “1억.” “네, 네?” “1억 줄 테니 1년 동안 죽은 듯이 처박혀 있으라고.” 1년 감금 당하고 1억 받기? 생각보다 훨씬 위험하고, 훨씬 더 달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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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밤의 사정

로맨스

그저 귀엽기만 했던, 동생의 친구 연준. 그가 미국으로 떠난 뒤, 까맣게 잊고 지냈는데— 몇 년 후, 갑자기 나타난 그는 “그냥 먹고 버려도 되니까, 먹어보기라도 해요.” 낯선 말투, 여유로운 눈빛. 완전히 다른 남자가 되어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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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희진과 지현우는 다시 만나서

로맨스

딩동, 딩동딩동, 딩, 동. 딩동, 딩동딩, 동딩, 동. 늦은 밤이었다. 낡은 건물에 구식 벨소리가 징하게도 울렸다. 거슬리는 소리에 이웃들이 불편해할까 봐, 무슨 일인가 싶어 지희진은 조심스럽게 현관문을 열었다. “누구….” “누나. 오랜만.” 부모님의 재혼으로 5년간 의붓 남매로 지내던 지희진과 지현우는5년 만에 재회한다. 멋진 의대생이 되어 금의환향해 돌아온 현우는 술에 취한 희진 에게 다가오며 이번엔 남매가 아니라 부부로서 가족이 되자고 속삭이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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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랑 하는 나쁜 짓

로맨스

"자극적이고, 빠르고, 공부에 방해되지 않으면 되지?” 의대에 진학하기 위해 재수학원에 들어온 하늘은 이곳에서 알게 된 미르와 키스를 나누며 스트레스를 해소한다. 그와 키스하는 동안에는 모든 것을 잊을 수 있기에. “원할 때마다 이용해.” 스트레스를 받을 때마다 하늘은 미르에게 위로받지만, 그와 사귈 생각은 없다. 미르는 수영 훈련과 재수학원 총무 아르바이트를 병행하는 가난한 수영선수지만자신은 의대에 진학해 성공적인 삶을 살아가게 될 테니까. 스무 살 철모르던 시절. 아슬아슬한 둘의 관계가 유지되고, 약속대로 하늘이 부르면 미르는 언제든지 그녀에게 간다. 하지만. “우리 그만 헤어지자. 너랑 나는 어울리지 않잖아.” 수능이 끝나고, 하늘은 미르를 잔인하게 버린다. *** 7년 후. 미르는 올림픽 금메달리스트로 화려하게 귀환한다. 그리고 그런 그의 앞에 하늘이 다시 나타난다. 에이전시 계약서를 들고, 초라한 모습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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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랑 하는 나쁜 짓 [개정판]

로맨스

“자극적이고, 빠르고, 공부에 방해되지 않으면 되지?” 의대에 진학하기 위해 재수학원에 들어온 하늘은 이곳에서 알게 된 미르와 키스를 나누며 스트레스를 해소한다. 그와 키스하는 동안에는 모든 것을 잊을 수 있기에. “원할 때마다 이용해.” 스트레스를 받을 때마다 하늘은 미르에게 위로받지만, 그와 사귈 생각은 없다. 미르는 수영 훈련과 재수학원 총무 아르바이트를 병행하는 가난한 수영선수지만자신은 의대에 진학해 성공적인 삶을 살아가게 될 테니까. 스무 살 철모르던 시절. 아슬아슬한 둘의 관계가 유지되고, 약속대로 하늘이 부르면 미르는 언제든지 그녀에게 간다. 하지만. “우리 그만 헤어지자. 너랑 나는 어울리지 않잖아.” 수능이 끝나고, 하늘은 미르를 잔인하게 버린다. *** 7년 후. 미르는 올림픽 금메달리스트로 화려하게 귀환한다. 그리고 그런 그의 앞에 하늘이 다시 나타난다. 에이전시 계약서를 들고, 초라한 모습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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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백

로맨스

“연극에 소질은 좀 있어요?” 팍팍한 현실에 지쳐 있던 진연 앞에, 저와 똑같이 생긴 여자의 사진과 함께 날아든 낯선 제안. “한 달에 2천.” 돈보다 더 마음을 움직인 건, 사랑을 잃고 무너져가는 한 남자의 사정이었다. 그저 잠시, 그를 위해 연극을 해주려 했을 뿐인데— "유진, 기억은 다시 만들면 돼. 내가 전부, 처음부터 같이 있어줄게." 거짓으로 시작한 연극은 어느새 중독처럼 스며들었다. 어떡해요. 나… 당신이, 너무 좋아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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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백 [개정판]

로맨스

“연극에 소질은 좀 있어요?” 팍팍한 현실에 지쳐 있던 진연 앞에, 저와 똑같이 생긴 여자의 사진과 함께 날아든 낯선 제안. “한 달에 2천.” 돈보다 더 마음을 움직인 건, 사랑을 잃고 무너져가는 한 남자의 사정이었다. 그저 잠시, 그를 위해 연극을 해주려 했을 뿐인데— "유진, 기억은 다시 만들면 돼. 내가 전부, 처음부터 같이 있어줄게." 거짓으로 시작한 연극은 어느새 중독처럼 스며들었다. 어떡해요. 나… 당신이, 너무 좋아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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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딱한 옆집 국대 동생

로맨스

까마귀는 반짝이는 걸 좋아하고, 성설아는 예쁜 걸 좋아한다. 그리고 옆집 동생 권도안은 환장하게 예쁜 걸 가졌다. 그걸 어떻게 알게 됐냐면……. *** “이거 빼고 하면 안돼? 이게 자꾸 찔려서...” "그건 제 X인데요." 호신술을 알려주겠다는 도안의 밑을 꽉 쥐어버렸다. 아주 꽈악. “누가 실수로 남의 X을 그렇게 만지작거려요.” 사색이 된 설아는 이 상황을 어떻게든 수습해야만 했다. “너, 너도 내꺼 만질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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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어스 마이 하트

로맨스

니플 피어싱 시술 후 부작용으로 극심한 고통을 겪는 재인. 평소 피어싱을 즐겨 하던 소꿉친구 주현호에게 도움을 청하게 되는데. “조금 덜 아플 방법이 있기는 한데.” “…뭔데?” “왼쪽에 더 강한 자극을 주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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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같은 앙숙과 갇혀버렸다

로맨스

왕립 아카데미의 성적 우수 외모 우수 엘리트 마법사 라리에트 블랙우드. 개같은 앙숙인 데미안 도미니크와 미궁에 갇혀버렸다. 그리고 나타난 황당한 시스템 메시지 ──────────────── 자지 빨아서 사정시켜 주기 OR 정상위로 사정하게 만들기 ──────────────── 하지 않으면 나가지 못한다고? 그것도 이 자식이랑? “난 못 해! 안 해!” “룰은 간단한데? 난 아직 죽고 싶지 않은데, 협조 좀 하지?” 미친놈! 근데 이 새끼 눈빛이 왜 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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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략 완료인데 호감도가 왜 떨어져요?

로맨스

바야흐로 대국민 빙의 시대, 역하렘 게임에 빙의한 주아. "이렇게 된 거 행복한 섹X 라이프나 즐긴다!" 그렇게 주아는 4명 동시 공략에 도전하는데…. “신주께서 의지하시는 건, 저 하나로 족하지 않습니까?” [헥시온의 호감도가 하락했습니다!] “제가 마음에 드시지 않는다면, 저를 죽이세요.” [다음 폭탄까지 : D-3] “나를 좋아한다고 했잖아. 그러면 다른 녀석은 필요 없지?” [남은 시간 23:59:59. 실패 시 사망 (회피 불가)] “당신을 지켜드릴 수 있는 유일한 남자가 누군지 잘 생각해 보심이 좋을 겁니다.” [수락할 시, 세드릭과 헥시온, 마르비스의 공략이 취소됩니다.] 이놈이고 저놈이고, 나를 사랑한다면서 호감도는 왜 자꾸 떨어지는지 모르겠다. 망겜아, 나도 마음 편하게 섹X 라이프 좀 즐기자,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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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략 완료인데 호감도가 왜 떨어져요? [개정판]

로맨스

바야흐로 대국민 빙의 시대, 역하렘 게임에 빙의한 주아. "이렇게 된 거 행복한 섹X 라이프나 즐긴다!" 그렇게 주아는 4명 동시 공략에 도전하는데…. “신주께서 의지하시는 건, 저 하나로 족하지 않습니까?” [헥시온의 호감도가 하락했습니다!] “제가 마음에 드시지 않는다면, 저를 죽이세요.” [다음 폭탄까지 : D-3] “나를 좋아한다고 했잖아. 그러면 다른 녀석은 필요 없지?” [남은 시간 23:59:59. 실패 시 사망 (회피 불가)] “당신을 지켜드릴 수 있는 유일한 남자가 누군지 잘 생각해 보심이 좋을 겁니다.” [수락할 시, 세드릭과 헥시온, 마르비스의 공략이 취소됩니다.] 이놈이고 저놈이고, 나를 사랑한다면서 호감도는 왜 자꾸 떨어지는지 모르겠다. 망겜아, 나도 마음 편하게 섹X 라이프 좀 즐기자,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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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대로 읽지 마세요!

BL

신체 접촉을 통해 다른 사람의 마음을 읽을 수 있는 아림. 우연히 자신의 짝사랑 상대인 태훈과 접촉을 하게 되어, 그의 마음을 읽게 되는데... "아림이를 만지고 싶어..." "다 벗기고 여기서 안아버릴까." 아림은 다정한 이미지인 태훈이 자신을 상대로 야한 상상을 한다는 걸 알고는 크게 당황한다. "선배처럼 따뜻한 사람이 이렇게 추잡한 상상을 하다니..." "그런데 왜지...., 안 된다는 걸 알면서도 자꾸 느끼게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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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법 스캔들

로맨스

뛰어난 미모, 탄탄한 몸매! 알비온 왕국이 사랑하는 왕자, 플린 캐플리드 피츠로버트. 이 때문에 그를 향한 억지 스캔들은 끊이지 않는다. “또 열애설 기사야! 여자랑 옷깃만 스쳐도 이런 기사가 난다는 게 말이 돼?” 결국 참지 못한 플린은 자신의 비서인 드류에게 은밀한 제안을 한다. “좋은 생각이 났어! 이쪽에서 스캔들을 내는 거야, 어때?” "네? 누구랑요…?" "그야 당연히… 드류지!" 플린을 남동생 정도로만 생각했던 드류는 이를 계기로 그가 점점 이성적으로 보이는데… 과연 가짜 스캔들은 합법이 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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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왜 이렇게 커?

로맨스

25년 지기 소꿉친구 한정우와 최이서. 정우는 오래전부터 이서를 짝사랑해 왔으나, 이서는 정우를 전혀 이성적으로 보지 않는다. 그러던 어느 날, 모종의 사건으로 두 사람의 동거가 시작되는데… "너, 왜 이렇게 커?" "내가 말했잖아, 네 그 장난감들보다 훨씬 클 거라고." 친구끼리 넘어서는 안 되는 선을 넘어버린다?! "넣, 넣는 거야? 안 들어갈 것 같은데." "우리 이서, 젖어서 다 들어갈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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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왜 이렇게 커? [개정판]

로맨스

25년 지기 소꿉친구 한정우와 최이서. 정우는 오래전부터 이서를 짝사랑해 왔으나, 이서는 정우를 전혀 이성적으로 보지 않는다. 그러던 어느 날, 모종의 사건으로 두 사람의 동거가 시작되는데… "너, 왜 이렇게 커?" "내가 말했잖아, 네 그 장난감들보다 훨씬 클 거라고." 친구끼리 넘어서는 안 되는 선을 넘어버린다?! "넣, 넣는 거야? 안 들어갈 것 같은데." "우리 이서, 젖어서 다 들어갈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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