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진코믹스님의 작품
전생하고 메타 발언을 했더니 공략 대상인 왕자가 돌변했습니다 [웹툰판]
"당신을 손에 넣기 위해 완벽한 왕자인 척 연기해 온 남자의 추악한 진심을 보여 드리죠." 여성향 게임의 세계로 환생해 버린 주인공·마이. 환생한 세계의 히로인·소피아(소피)로서, 왕자 알베르(알)의 고백 이벤트까지 도달하게 된다. 지금까지 화면을 통해서만 봐왔던 알. 그런 그의 직설적인 고백에 가슴이 두근거리지만, 알을 좋아하는 것은 소피일 뿐, 자신이 아니라는 죄책감 때문에 마이는 고백을 거절하며 자신이 소피가 아님을 설명한다. 알의 미소에 이해해 주었다고 안심한 순간, 마이는 벽에 짓눌려 버렸다. "당신이 아무것도 모른다는 건 아주 잘 알겠어요." 돌변한 알에게 억지로 키스당하며 사납게 발기한 국부를 자위하는 모습을 보게 되고.... 품행이 단정했던 왕자 알의 지금까지 본 적 없던 격렬한 욕망을 몸에 직접 부딪혀, 마이는 쾌락에 농락당하면서도 필사적으로 마음을 전하려 하는데....

옆집의 무서운 소방대원 ~파렴치한 주제에 그 미소는 반칙 아닌가요?~
“이제 기성사실로 만들어도 될까?” 탄탄한 팔에 안겨 천천히 풀어지며, 달아오른 열기가 깊숙이 스며들어 온다. 조금 보수적인 연애관 탓에 ‘연애 공백 7년’째를 맞이한 나나미. 본가의 옆집에는, 어느새 독신 소방관 기숙사가 들어서 있었다. 새로운 만남을 기대했지만, 기숙사에서는 밤마다 AV 감상회로 떠들썩한 소리만 들려오고… “저런 파렴치한 집단과는 절대 연애 안 해!!” 그렇게 마음먹은 나나미였지만, 덩치 크고 무섭게 생긴 기숙사 주민, 이쿠시마 미나토에게 뜻밖의 설렘을 느끼고 만다. “곤란해도 할 거야. 반드시 설득 시키고 말겠어.” 무뚝뚝하지만 성실한 소방관과의, 숨이 막힐 만큼 에로틱하고 달콤한 어른의 청춘 로맨스, 지금 개막!

이자카야 헌팅 원나잇!
연인에게 차여 혼자 자포자기 술을 마시던 중…. “위로해 줄게”라며 다가온, 한눈에 봐도 가벼워 보이는 남자에게 헌팅 당해 모텔로 향한다. 텅 비어버릴 때까지 남자를 몇 번이고 사정하게 만들고, 큼직한 엉덩이를 두드리며, 딜도로 위로 받는 이야기! [주의] 여성에게 삽입되는 묘사는 없습니다

미숙한 콩알이 싹틀 때까지 ~처음 느끼는 쾌락 지도~
“아~ 벌써 갔네. 귀여워라.” 다정한 남자인 줄 알았는데, 사실은 술에 약한 사디스트였다! 남자를 무서워하는 호타루는 출근길 러시아워 전철에서 치한에게 시달리던 중, 잘생긴 남자 사츠키에게 도움을 받는다. 그런데 알고 보니 그는 호타루가 등록하려던 요리 교실의 선생님이었다. 남성 강사라는 사실에 잠시 망설였지만, 사츠키의 부드러운 분위기에 안도감을 느끼는 호타루. 하지만 알코올 초콜릿을 먹는 순간, 사츠키가 돌변한다?! “옷 벗을래요? 다리도 벌리고, 좀 더 보여줘.” 사츠키의 요구는 점점 과감해져 가고, 호타루의 몸은 서서히 개발되어 가는데…

슈가 어딕션
소박하고 평범한 요리사인 이산우에게 자신감 있고 솔직한 톱 모델 신해준은 늘 동경의 대상이자 눈부신 존재였다. 우연한 기회에 산우는 해준을 위한 식사를 준비하게 되었지만, 갑작스러운 사고로 인해 일자리를 잃고 큰 빚까지 지게 되었다. "당신보다 이 일자리에 적합한 사람은 없을 것 같아요." 산우가 절망에 빠졌을 때, 해준은 오히려 먼저 산우에게 도움의 손길을 내밀며, 빚을 청산할 수 있는 "특별한 아르바이트"를 제안하는데… 닫기

나데시코 씨는 No! 라고 말할 수 없어 -동인판-
※본 작품은 동인지입니다. 천연 폭유 여대생 나데시코 씨는, 항상 남자들의 야한 부탁을 거절하지 못해! ■해변에서 헌팅 편... 해수욕장에서 2명에게 헌팅 당해 거절하지 못하고 3P. ■여름 코믹마켓 편... 여름 코믹마켓에 판매자 & 이벤트 후 코스프레 촬영에 도전! ■혼욕 온천 편… 노천탕을 즐기던 나데시코. 실은 밤이 되면 혼욕이 되는 온천인 걸 몰랐던 나데시코는 아저씨들과 혼욕하기로...?! 수건을 두른 채 욕조에 들어가는 것은 매너 위반이라며 수건을 빼앗은 아저씨들과 3:1 알몸 교제♪

엿보기구멍.com
평범한 대학 생활을 즐기던 사카모토 쥰키는, 우연히 <엿보기구멍. com>이라는 수상한 성인 사이트에서 한 남성이 방에서 자위하는 모습을 엿보게 된다. '이거 괜찮은 건가…?'라는 고민도 잠시, 하반신은 솔직하게 흥분해서 자위를 한 스기모토. "나 설마, 새로운 취향에 눈 떠버린 건가?" 그 뒤로 사이트에서 엿보는 게 취미가 된 스기모토는, 어느 날 캠퍼스에서 방 안의 남성 '히시카와 유즈루'와 마주치게 되는데…

간니발
산간의 '쿠게 마을'로 부임한 파출소 순경 아가와 다이고. 마을 사람은 다이고 가족을 따뜻하게 받아주지만, 한 노파가 시체로 발견되며 다이고는 점점 이상함을 깨닫고 의심에 사로 잡히게 되는데.... "이 마을 인간들은 사람을 먹는다." 자꾸만 일어나는 사건과 마을에 가득한 배제의 공기에 숨도 못 쉴 만큼 긴박함이 맴도는 경악, 전율의 "마을 내 따돌림" 서스펜스 개막!!

너의 온도에 물드는 루리
할아버지가 남긴 유리 공방을 운영하고 있는 아라사토 하리는, 유리병을 줍다가 그만 바다에 빠지고 만다. 그런 그를 구해준 건 유리처럼 반짝반짝 예쁜 빛을 내는… 인어?! 먼바다에서 찾아온 신비한 인어 '루리'와 하리는 첫 만남에 서로에게 끌리게 되고, 인어의 꼬리를 만지는 하리의 손길에 루리는 흥분하게 되는데… "있잖아… 나랑 '교미'할래?"

임신 시켜드립니다
※본 작품은 동인지입니다. 테라다 아키토는 지극히 평범한 샐러리맨이었지만, 부상 치료가 비정상적으로 빠르다는 것과 매우 임신시키기 쉬운 유전자를 가지고 있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었다. 어느 날, 유전자 연구자였던 할아버지의 연줄로 정자은행 담당자로부터 정자를 제공해 달라는 요청을 받는다. 그 의뢰를 수상히 여긴 테라다였지만, 30세 미만의 여성·직접 정자 제공(성행위)이라는 터무니없는 조건으로 의뢰를 받아들이기로 한다. 그러자 훗날, 정말로 의뢰가 와 버리는데…….

소꿉친구인 유부녀와 어느 여름에 있던 일
다이키는 자주 같이 놀아주던 옆집 누나, 루이에게 고백하지만 가볍게 넘겨지고 만다. 그후, 시간은 흘러 루이는 대학 졸업과 동시에 나이 차이가 나는 남자와 결혼한다. 다른 남자의 것이 된 루이의 모습을 지켜보기 힘들어 서서히 루이와의 접촉을 없애가던 여름 어느 날, 우연한 계기로 루이와 오랜만에 단둘이 게임하면서 놀게 된 다이키는 루이로부터 남편이 출장 중이라는 말을 듣고 밀어붙이듯 접근한다. 욕구불만이던 루이는 다이키의 기세를 이기지 못하고 육체관계를 가지게 된다. 남편이 출장에서 돌아올 때까지의 기간 한정 관계였지만, 바로 옆집에 살아 언제든지 남의 눈에 띄지 않게 만날 수 있는 두 사람은 매일같이 정사를 반복하게 되고, 점점 돌이킬 수 없을 만큼 빠져들게 되는데...

ISSAK
[휴재 중] 17세기 신성로마제국을 배경으로 원수를 갚기 위해 용병으로 [30년전쟁] 에 참가한 이삭의 활약을 그린 역사 활극 작품. 일본 고단샤의 '월간 애프터눈' 2017년 3월호부터 연재 시작. 제2회 '사이토 타카오 상' 수상작.

몽마는 몽말라
인간의 꿈속에서 정기를 먹고사는 몽마. 그중에서도 남다른 스펙을 가진 시라하는, 형편없는 섹스 실력으로 인해 항상 실적 최하위라는 불명예를 안은 채 살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인간계에 천국을 보여주는 절륜한 바텐더가 있다는 소문을 듣고, 서우현이 운영하는 바에 찾아간 시라하. "나랑 정정당당하게 섹스하자!" 하이 스펙 무능 몽마와 절륜한 불감증 바텐더의 섹스 수업 시작...!?

계약 아내가 사랑하는 남편을 위해 복수해보겠습니다 [연재]
"일 년만 내 아내로 여기서 살아.” 가족과 영지민을 지키기 위해 부유한 평민과의 정략결혼을 받아들인 남작영애 주디. 하지만 정략결혼을 한 남편으로 부터 1년 후의 이혼 예고를 받게 되는데...? 남편의 배신과 가혹한 결혼 생활에 주디는 복수를 결심한다…!

사모님, 택배 왔습니다. ~택배 배달원에게 덮침 당하는 유부녀~
모럴 해러스먼트 기질인 남편에게 대항하지 못하고 '자신이 잘못해서' 라며 늘 자신을 탓하는 아내 시오리. 그러던 어느 날, 안면 튼 택배 배달부 아사히에게 남편이 불같이 화내고 있는 모습을 목격당한다. 시오리는 어떻게든 무마해 보려다 실수로 아사히의 품에 안겨버리게 되고, 두 사람의 거리는 급격하게 가까워진다...! "잠깐만, 나 그럴 생각은...!" 매일같이 남편에게 구박받던 유부녀가 호쾌한 청년 택배 배달부에게 부드러우면서 강압적인 구애를 받게 되는데...?!

만취한 옆집 아내
취직하여 넓은 집으로 이사 온 나는 옆집에 사는 거유 유부녀 이치노세 미유키를 볼 때마다 번민하는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 미유키를 생각하며 유부녀 야동으로 한 발 뽑으려고 하던 어느 날, 술에 취해 집을 착각한 미유키가 찾아오고 만취해서 무방비한 미유키에게 무심코 손을 대게 되는데...!

클레임 성처리 여사원
보험 관련 계약으로 클레임을 넣었더니 계약 책임자로서 젊은 여성이 찾아왔다. 책임자라길래 틀림없이 나이든 아저씨가 올 거라고 생각했는데……. 게다가 그녀는 사과를 위해 대응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이든 하겠다고 한다. 흠, 「뭐든지」라.... 사과도 익숙하지 않을 것 같고, 일단 성의를 보여달라고 할까요!

고수위 단편선 [키미산도]
※본 작품은 동인지입니다. 키미산도가 보여주는 고수위 단편 모음! 내일도 친구? 소꿉친구, 순정공X츤데레수 하룻밤의 경험 3p, 다공일수 좋아한다고 말해 귀염공X떡대수 너를 좋아해 장발공X직진수 한 번 해볼래? 리맨, 능글공X절륜수

잠든 남편 옆에서 덮쳐지고... ~저, 당신 상사에게 박히고 있어요~
"남편이 아닌데 이렇게 기분이 좋다니..." 자상한 남편 타카유키와 행복한 신혼생활을 보내던 카나. 대학 시절 선배인 오구치가 본사로 이동된 남편의 상사가 되면서 모든 톱니바퀴가 틀어지기 시작한다. 남편은 환영회에서 술에 취해 잠들어 버렸고, 카나도 오구치와의 재회를 축하하며 마시던 중에 잠이 들어 버린다. 사타구니가 핥아지는 쾌감에 눈을 뜬 카나의 시선 끝에는 남편이 아닌 오구치의 모습이?! 잔뜩 느끼는 모습을 카메라에 찍힌 카나는 협박에 못 이겨 사랑하는 남편이 자고 있는 옆에서 오구치에게 안기게 된다. 정절과 쾌락 사이에서 카나의 마음과 몸은 요동쳐 가는데...!

비밀스러운 캠퍼스
유소년기부터 동경하고 있던 예술가를 찾아내기 위해 도시의 미술대학에 입학한 나·타다 나츠키. 미대(美大)답게 귀여운 여자아이들로 가득! 들뜬 나는 신입생 환영회에서 만난 동료와 집에서 술 마신 후, 잠들어 버린 듯 하다. 눈을 뜨자, 옆에는 관심이 가던 여성·무타구치 씨가?! 가, 가슴골짜기가 너무 가까워서 나의 그곳은 각성 상태!! 자고 있으니... 라는 생각에 부드러운 몸을 만지고 있었는데 그녀가 눈을 떠버리고... 이대로 내 인생 끝인가! 싶었지만 계속해도 좋다니...?! 나의 처음은 그녀와?! 그런 무타구치 씨에게는 비밀이 있었다…

같은 과 소메야가 야동 배우였던 이야기
세미나 발표 준비 중, 머리를 식힐 겸 야동을 찾고 있던 대학생 카미야 료스케는 같은 세미나의 소메야 루카가 나오는 동영상을 발견한다! 발표 후의 둘만의 뒤풀이에서 그녀에게 동영상에 대해 물었더니, 비밀로 해주면 섹스를 해주겠다고 하는데...?!

나나코와 카오루 타락해가는, 우리들은.
「나나코 누나 귀여워... 연결된 거 보여?」 13세 연하의 먼 친척 동생 카오루와 기간 한정으로 함께 살게 된 나나코. 5년 전, 카오루가 "남자"의 눈으로 보던 것이 걱정됐지만, 나이 차이도 있는 동생이니까 경계하지 않아도 되겠지... 하며 같은 침대에서 잠들었더니 매일 밤 "그 대상"이 되어 버리는데?! 「좋아했어. 옛날부터 계속...」 그때처럼 "남자"의 눈으로 다가오면 더는 거부할 수 없어...! 집요한 애무와 몸속까지 파고드는 열에 죄책감마저 쾌감으로 덧칠된다. 음란하고 감미로운 이건, 벌이지? 그때 도망친 나에 대한―.

다도가 남자의 농밀하고 야한 솜씨 ~최상의 손 기술로 사랑에 빠지다~
"좀 더 깊이 찔러줄까?" 가장 기분 좋은 곳까지 닿아서 끈적하게 흘러넘쳐 버릴 정도로 기분이 좋아...! 성실한 지방공무원·렌의 콤플렉스는 「섹스 경험이 없는 것」. 자신에게도 기회가 있다면... 막연히 그런 생각을 하고 있던 어느 날, 밤길에 모르는 남자에게 얽혀 곤란해하던 중, 수수께끼의 미남·마코토의 도움을 받게 되고 대화가 무르익은 순간에 호텔에 가기로?! 모든 게 다 처음...인데 민감한 곳을 그렇게 만지면 기분이 너무 좋아지잖아......! 게다가 '지금부터가 진짜'라면서 끈적끈적한 그곳을 더 다정하고 깊게 들어오니까 가버릴 것 같아...! 짐승남 다도가 남자에게 사랑받는 어른스러운 첫사랑 러브♪

돌싱이 인기 있다니 들어본 적 없습니다
"두 번째 독신 라이프를 즐기겠습니다!" 남편의 불륜이 원인으로 35세에 이혼하고 돌싱이 된 오노 카즈하. 일부러 아무렇지도 않은 척, 직장의 패션지 편집부 회의에서 「정식으로 돌싱이 됐습니다」라고 선언하지만, 하필 갓 입사한 꽃미남 신입사원이 있는 자리였다! 어색해질 거라고 생각했지만 오히려 카즈하를 잘 따르는데...?

신통기 테오고니아
인간족의 땅에 들이닥치는 회색원숭이족(마카쿠), 돼지족(오그) 등의 아인종으로부터 마을을 지키기 위해 전장에 선 소년 카이. 하루하루 반복되는 싸움 속에서 카이는 어느 계기로 전생의 기억을 떠올린다. 그것은 현재 카이가 살고 있는 세계보다 앞선 고도의 지식을 불러일으켰다. 무사히 마을로 돌아온 카이는 기억을 더듬어 새로운 힘에 눈을 뜨고 있었지만, 그때 돼지족과의 싸움에서 치명상을 입게 되는데... 인류·아인과 신들이 교차하는 세계에서 소년의 싸움과 성장 이야기가 펼쳐진다!

지니어스
최근 인류의 천 명 중 한 명에게 갑자기 돌연변이 유전자가 발생하면서 지금까지의 인류와는 동떨어진 능력을 가진 인종이 생겨났다. 선택받은 이들은 스스로를 지니어스라고 부르기 시작했다. 어느 날, 지니어스인 후에도가 일반 시민을 열등한 종으로 구축하기 위해 국가 전복을 시작한 것을 계기로 다른 지니어스가 힘을 개방하기 시작했다! 자칭 일반인이지만 뭔가 신비로운 분위기를 가진 스즈키 하지메 곁으로 모이는 지니어스들과 국가의 장대한 싸움이 시작된다...!! 철두철미 바이올런스 액션이 작렬!!

도쿄 원정 원나잇 리포트
대학생 "하세"는 랜선 게임 친구인 무이 씨와 매일 같이 게임을 하면서 통화하는 관계. 어느 날, 어쩌다 보니 동정임을 커밍아웃하자, 무이 씨는 "그럼 나한테 총각 딱지 뗄래?"라고 말한다. 농담으로 받아들인 하세였지만 아무래도 그녀는 진심인 것 같다...!! 마음 먹고 원나잇을 하기 위해 도쿄로 향한 하세의 눈앞에 가슴이 강조되는 민소매 차림으로 나타난 무이 씨☆ 대화를 해보니 평소의 무이 씨라며 안도한 하세였지만 호텔로 가자고 권유하는 그녀에게 이끌려 드디어 원정의 목적을 달성하게 되는데! 매혹적인 히로인 작가 고사이지 선생님이 그리는 수수께끼의 미녀 게이머와의 잊을 수 없는 하루☆

인형 마술사와 계약의 입맞춤
천재 마술사가 원하는 것은 나의 입맞춤―― 여고생·코토히라 나기는 「천재 인형 마술사·로로」의 열렬한 팬인 인형 덕후! 그러던 그녀는 우연히 로로의 작풍을 닮은 미소년 인형을 줍게 된다. 하지만, 그 인형은 그냥 인형이 아니었는데……. 게다가, 그 인형을 둘러싸고 수수께끼의 마술사로부터 목숨을 노려지게 되고 대위기의 나기를 도와준 것은…「천재 인형 마술사·로로」였다! 키스로 시작하는 판타직 러브스토리 개막!

오타쿠에게 사랑은 어려워 코믹 앤솔로지
누계900만부 돌파한 대인기 코믹스 '오타쿠에게 사랑은 어려워' 공식 코믹 앤솔로지! <집필작가진> 표지:후지타 일러스트:나모리,하이다 나나코,아키요시 시마 만화:아즈사 키나,곤노 파루,하치야 쿠지라,시로만타,야마구치 에이토,도로카와 메구미,가키츠바타 와카,나가오 우카,안노,다치 아오이,메다마야키,노이치 녜,미나미 키리,메가네,아사히 노보루,미네쿠라 카즈야

큰 여자는 좋아하세요?
큰 여자의 시대가 왔다!! 친척 누나의 음모로 대학 여자 배구부 기숙사장 겸 감독이 된 소우타. 여자 기숙사에서 키가 작은 소타는 최고의 놀림 대상. 분방한 몸집의 여성들뿐인 기숙사 생활에서 일어나는 해프닝들에 소우타는 어떻게 맞설 것인가? 실력파 아이조메 고로가 그려내는 섹시 코미디의 결정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