쫘물님의 작품
주인님이 나타났다
"아! 섹스하고 싶다아!!!!!" 반년째 취준의 삶을 살고 있는 연우. 남자 친구와도 헤어진 지 어느덧 1년이 되어 섹스를 못 한 지도 1년이 된 연우(M 성향, 개 같이 박히는 거 좋아함)는 섹스가 고프다. 결국 끓어오르는 성욕을 이기지 못하고 구매한 딜도. 그런데 이렇게 큰 걸 샀던가...? 아직 반도 못 넣었는데 벌써 가득 찬 것 같아. 너무 두꺼워서 움직이기 힘들어. (한창 즐기는 중) 띵동띵동 쾅!쾅!쾅!쾅! "임연우씨 벌써 사용한 겁니까? 집 안 냄새가 아주 가관이네요." "누군신데 남의 집에 함부로 들어와서 사생활까지 참견하는 거예요!!!" "내 몸을 본떠 만든 물건으로 자위하는 걸 들켜놓고 그런 말이 나옵니까?" "그,그게 그쪽 거기를 본떠 만든 거라는 걸 어떻게 믿어요!!" "어려울 것 없지. 확인시켜 줄게."

상사조교
상상이나 할 수 있었을까? 음탕함의 노예마냥 내 앞에서 신음을 토하며 암캐처럼 숨을 헐떡이고 있는 이 여자가, 일밖에 모르는 완벽주의 그 박가은 팀장이라고. "선택해. 허락하지 않는 이상 난 절대 먼저 선을 넘지 않아. 근데 네가 허락하면, 본격적으로 널 잡아먹고 뜯어먹어서 내 입맛대로 제대로 교육시킬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