즈노님의 작품
유이린은 공원 화장실에서
드라마
대학교 휴학 중인 스물세 살 유이린에게는 특별한 취미가 있었다. 바로, 사람이 거의 드나들지 않는 동네의 산 아래 공원에서 하는 야외 자위. 언제나처럼 취미를 즐기던 그녀는 작은 변덕을 부린다. [이린이 여기서 자위하고 감♥] 그런데 다음날, 메모 아래에 누군가가 내용을 덧붙여 놓았다. [이번 주 목요일 오후 2시까지 여기 또 오면 아저씨가 이린이 보X에 X질해 줄게요]

대학교 휴학 중인 스물세 살 유이린에게는 특별한 취미가 있었다. 바로, 사람이 거의 드나들지 않는 동네의 산 아래 공원에서 하는 야외 자위. 언제나처럼 취미를 즐기던 그녀는 작은 변덕을 부린다. [이린이 여기서 자위하고 감♥] 그런데 다음날, 메모 아래에 누군가가 내용을 덧붙여 놓았다. [이번 주 목요일 오후 2시까지 여기 또 오면 아저씨가 이린이 보X에 X질해 줄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