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쿠라바 유린님의 작품
알파의 열기에 빠져버려 -후천적 오메가는 안기고 싶어-
"왜지, 난 알파인데…." 학업과 예체능 모두 뛰어나기로 유명한 엘리트 학교에 다니는 알파 아사히나 스바루와 친구인 다이치. 어느 날, 스바루가 시상식에 참석하고 돌아오는 길에 누군가에게 습격당해 발정 유발제를 맞는다. 곧바로 억제제를 먹었는데도 몸이 뜨겁게 달아오르기 시작하고…. 알파라고 알고 있던 스바루에게 발정과 함께 오메가의 페로몬이 흘러나온다! 누군가가 안아줬으면 하는 욕망에 자신도 놀라지만, 몸은 아무 생각도 할 수 없을 정도로 기분이 좋아지는데…. 손가락만으로는 부족해… 더 격하게 안아줬으면 좋겠어!! <알파의 열기에 빠져버려> 대망의 스핀오프 작품, 오메가버스 BL!

알파의 열기에 빠져버려
밤거리에서 손님을 상대하며 돈을 버는 오메가, 아키토. 어느 날 아키토는 수수께끼의 남자들에게 붙잡히고 인간 경매에 부쳐져 아사히나라는 알파에게 팔리고 만다. 생전 처음 보는 알파의 아이를 낳아야 하게 된 아키토. 하지만 아사히나와 거듭 몸을 겹치면서 이전에는 느껴보지 못한 감정을 처음으로 자각하게 되는데….

동정님 뜻대로
신경쓰이는 사람? 있지, 아랫도리의 관점이긴 하지만. 독특한 시선으로 남자들을 훑고 다니는(?) 미나미 앞에 나타난 마시로. 이 녀석이다! 하고 감이 온 미나미는 기회를 엿봐 바로 고백하고, 아무렇지 않게 승낙한 마시로를 이끌고 바로 러브호텔로 향한다. 그런데… 이렇게나 크고 멋진 물건을 가지고 있는데, 나의 테크닉으로도 서질 않는다니!! 두고 봐, 반드시 너의 거기를 흥분시켜서 동정을 빼앗아주겠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