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야자와 유라님의 작품
벚꽃 필 무렵에
「언젠가 마음이 치유될 날이 오긴 하는 걸까….」 대학교 교수인 우츠미는 학창시절에 좋아했던 카츠라기 교수와 사별 후에 다시 사랑을 하지 못할 정도로 겁을 먹게 되었다. 교내에서도 다가가기 힘들다는 소리를 듣는 우사미였지만, 수석으로 입학한 우수한 학생 나나세가 왜인지 우사미의 조수를 하고 싶다고 말해 오는데…?!

심술쟁이 사랑 레시피
S계 안경남X고집쟁이 대학생의 bitter&sweet love♡' 마음 편한 캠퍼스 라이프를 만끽하고 있던 토우리. 여름방학에 접어들자마자 프랑스에 가겠다는 아버지에게 호출당해, 토우리는 본가인 파티슬리 가게 일을 돕게 된다. 하지만 같이 가게를 꾸려 나가는 파티셰인 하시바는 심술궂은 말만 하는 마음에 안 드는 남자인데…?! 서투른 게 뭐 어쨌다는 거야!

네가 주는 행복
애인에게 차여 바에서 울고 있던 마사키는 분위기 있는 남자에게 손수건을 건네 받는다. 신경 쓰인다는 시늉을 해보이는 남자 크리스에게 가벼운 마음으로 "사귀어 볼까?"하고 말을 꺼내 보는데… 사랑하는 사람에게 주는 행복과 받는 행복 그리고 함께 나누는 행복! 과연 당신은 어떤 행복을 꿈꾸시나요?? 겁쟁이 어름들의 애달픈 러브스토리-

로자리오의 은밀한 비밀
남녀 상관없이 누구나 무의식적으로 그에게 이끌린다... 신비한 외모, 자비심 넘치는 미소로 학생들을 매료시키는 젊은 신부 아야세. 이런 그의 본 모습을 알고 있는 유일한 사람이 양호교사인 카이도이다. 같은 시설에서 자란 두 사람은 형제와도 같은 강한 인연으로 연결되어 있었지만 카이도가 어떤 '소문'을 듣고 관계가 변하기 시작된다. 그것은 "아야세가 창부같은 일을 하고 있다."라는 것... 양호교사 X 신부의 금단의 로맨스

너를 다시 사랑하다
8년이 되도록 잊지 못했던 감정…. 고등학교 시절 충동을 이기지 못하고 존경하는 축구부 선배인 사오토메에게 실수를 하고 만 호쇼. 그 뒤로 아무 말도 건네지 못한 채 두 사람의 사이는 미묘해지고 말았다. 그리고 8년이 지나고, 넘버원 호스트가 된 호쇼가 새로 이사를 하고 보니 건물의 관리인은 바로 사오토메였다!! 심란해진 가운데 호쇼는 예전과 다른 없이 잘해주는 사오토메를 보며 8년 전 자신이 선배에게 충동을 느낀 이유를 깨닫게 되는데…!! 사오토메 앞에만 서면 소심해지는 호쇼와 고지식하면서도 귀여운 건물 관리인 사오토메의 가슴 아린 순애 러브스토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