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쿠 유키님의 작품
마음은 큰 오빠, 몸은 작은 오빠
"하루토 형 대신 안쪽까지 범해줄게." 오빠에게 강제로 농락당하고, 마음은 그렇지 않은데 쾌락에 점철되어 가는 모순적인 몸! 남몰래 오빠 하루토를 짝사랑하고 있던 카나는 자신이 가족들과 피가 이어지지 않았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이후 하루토에게 키스를 받으며 혼자만의 감정이 아니었다는 사실을 알고 기뻐하던 것도 잠시, 카나의 침대에 살며시 들어와 그녀의 처녀를 앗아간 사람은 또 다른 오빠 나츠루…! 가족과 함께 사는 집에서 음란하게 몸이 개발되어가는 카나. 좋아하는 하루토를 곁에 둔 카나의 몸은 나츠루에 의해 뜨겁게 흐트러지기 시작하고…. 세 사람의 금단의 사랑은 어디로 향할 것인가?!

냉혹한 늑대에게 오늘도 나는 먹힌다
"그때의 너를 내가 망가뜨려 주지." 처음으로 겹친 입술은 뜨겁고 강렬했다. 집요하게 다가오는 손길은 나를 절대로 놔주지 않는다. 이런 모습으로 그걸 하게 되다니... 마음은 슬픈데도 나의 몸은 기뻐하고 있다― 9년 만에 마오의 앞에 나타난 것은 소꿉친구이자 남자친구였던 유토. 의뢰인의 요구에 따라 커플을 헤어지게 만드는 일을 하는 냉혹한 남자로 성장해 있었다. 친절하고 착하던 유토로 돌아오길 바라는 마오에게 유토가 내건 조건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