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츠노 유키님의 작품
H가 능숙한 연하의 비밀친구 어때요?
로맨스
섹스 프렌드인데 이름 따위 필요 없지.' 귀여운 미소로 다가가 사디스트하게 내 몸을 농락한다. 능숙한 연하의 남자에게 음란하게 조련되어 절정을 알게 되는데… OL인 하루미 리쿠는 사소한 잘못으로부터 엄청난 미남인 아오키와 섹스프렌드의 관계에 이르게 된다. 건방진 어투로 '가슴만으로 갈 수 있는 몸으로 만들어 주지.' 라고 H를 싫어하는 내 몸을 손가락이나 혀를 사용하여 열어가는데… 고급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하거나, 블랙카드를 가지고 있는 주제에 대낮부터 어슬렁 어슬렁 거리는 수수깨끼 투성인 아오키. 게다가 사내 no.1의 우스이 부장과 있을 때 마주치게 되면 질투하는 시선으로 보는데... 섹스 프렌드로 괜찮다고 말한 건 그쪽인데 왜 그런 표정을 짓는거야? ⓒYuki Natsuno/amut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