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즈키 유후코님의 작품
Sugar Sugar Honey(슈가 슈가 허니)
이 사람과 엮이지 않는 게 좋아――. 머릿속에서 경고음이 울리고 있는데도 달콤한 유혹을 떨쳐 낼 수가 없어! 달콤한 디저트를 좋아하는 전 마라톤 선수인 미즈키는 현역 퇴직을 계기로 호텔 직원으로 일하게 된다. 접객 경험 제로에 서투르고 붙임성이 없는 탓인지 동료들과의 어색한 사이는 좋아지지 않고……. 같은 호텔에서 일하는, 호색한이라는 소문이 도는 잘생긴 파티셰 카지의 앞에서 무심코 약한 소리를 뱉어 버리자… 어째선지 신작 디저트를 시식하는 시식계로 임명되고 마는데?! “있을 곳이 필요하다면 내가 만들어 줄게.” 잘생긴 파티셰×디저트를 좋아하는 은퇴한 달리기 선수의 스위트 러브 스토리♪

사랑은 이상하고도 맛있는 것
대학과 TV 방송국 아르바이트에 바쁜 잘생긴 대학생 타이라는 연애에도 식사에도 관심 제로. 어느 날, 취해서 현관 앞에서 잠들어 버린 그를 요리를 좋아하는 옆집 사람 코토가 돌봐 주고 맛있는 식사를 대접한다. 맛은 어땠냐면서 기대하는 눈으로 감상을 요구하지만 애초에 타이라는 음식에 관심이 너무 없는데…. 사랑도 입맛도 알 수 없는 난공불락 러브 스토리!

캔디
사랑의 달콤함도 아픔도, 그 사람이 있으니까 현실인 게 아닐까―― 궁도부의 미야모토 카난은 소위 ‘여학교의 아이돌’로, 여학생에게 고백받는 일도 흔하다. “나 널 좋아하는 것 같아.” 재색 겸비 선배 벳쇼 치아키에게 갑자기 고백받고 어째서인지 몹시 동요해 버리는데…. 달콤하고 애틋한 걸즈 러브 스토리.

깨소금과 푸딩
어느 날 아침, 눈을 뜨자 처음 보는 아저씨와 결혼한 상태?!?! 남자들로 가득한 공사 현장에서 중장비 기사로 일하는 하루히는 어느 날 밤 술집에서 만난 백발의 중년 남성과 술김에 혼인신고서를 제출☆ 그대로 집으로 데려오고 말았는데――?!?! “머리 색으로 판단하지 않는 게 좋아.” 아직 현역?! 40 초반 아저씨X토목녀의 위험한 룸 셰어♪

잠깐만 회사 좀 관두고 올게
내 인생은 당신을 위해 있는 것도, 회사를 위해 있는 것도 아니야-!! 악덕 기업에서 매일 업무에 쫓기는 아오야마 타카시. 너무 피로한 나머지 역의 선로에 떨어질 뻔하지만, 초등학교 동창생이라고 자칭하는 청년, 야마모토가 구해준다. 태평한 야마모토의 영향으로 타카시는 점차 밝은 모습을 되찾지만…?! 키타가와 에미의 대인기 소설을 완전 코미컬라이즈!! © Yufuko Suzuki 2017 © Emi Kitagawa 2017 / KADOKAWA CORPOR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