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우요우님의 작품
술은 마셔도 안기는 건 안 돼
일본 요릿집 사장 쿄헤이에게 찾아온 건 주류상의 하루오미. 항상 신세를 지고 있으니 가게를 마친 후 둘이서 술을 마시게 됐다. 그러자 술에 취한 쿄헤이의 음란함에 욕정한 하루오미가 쿄헤이를 쓰러뜨리고?! 몸 안쪽까지 휘젓는 흥분에 더 해달라고 말을 하는 쿄헤이지만 상상 이상으로 하루오미가 절륜했다…!! 그만하자도 말해도‘저는 아직 멀쩡해요’라며 하루오미의 성욕은 끝이 없는데?! 누가 이 절륜 악마를 멈출 방법을 알려줘요! 과묵한 절륜 악마 × 쾌락에 휩쓸리는 미인의 육체로 시작되는 에로틱 러브!

내 몸을 시험해봐
사람 좋은 대학생 미나토가 배에서 스치듯 만난 사람은 꿈을 꾸듯 파도를 바라보는 미인 이즈미. 저도 모르게 눈길을 앗아간 이즈미가 갑자기 바다로 뛰어들려 하고…? 미나토는 이즈미를 구하려다 둘 다 바다에 빠지는데… 파도에 휩쓸려 도착한 곳은 무인도?! 먼저 벗은 옷을 벗고 몸을 녹이기 위해 서로 가까이 붙은 두 사람. 알몸인 이즈미가 묘하게 야하게 보이고 게다가 이즈미가 「나, 남자 좋아해… 시험해 볼래?」하며 음란한 손길로 만지기 시작하는데…?! 불끈불끈 욕정에 뜨겁게 그곳을 함께 문지르니 날아오를 것 같은 쾌감이 밀려오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