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월님의 작품
단밤술래
안녕하세요, 독자님. <단밤술래> 제작사 투유드림입니다. <단밤술래>의 다음 이야기를 기다려 주신 독자분들께 아쉬운 소식을 전하게 되어 마음이 무겁습니다. 작품 <단밤술래>는 이번 시즌을 끝으로 연재를 마무리하게 되었습니다. 이어질 도한과 담의 이야기를 기대해 주셨을 독자분들의 기대에 부응해 드리지 못하여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그동안 <단밤술래>에 보내주신 모든 애정과 성원에 깊이 감사드리며, 고개 숙여 사과의 말씀을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 박수무당인 할아버지가 돌아가시고 갑자기 귀신을 보게 된 윤담. 귀신을 보지 않기 위해서는 오직 도깨비의 힘이 필요하다. 어느 날 그런 윤담의 앞에 자신이 도깨비라 하는 이도한이 나타난다. 이도한이 윤담에게 해를 가하려 할 때마다 본인의 몸에 하나 둘 상처가 생기고, 이러한 기이한 상황 속에 이도한은 윤담에게 흥미를 가진다. “진짜 제 과외 선생님이나 해 볼래요?” 기묘한 일에 사로잡히게 된 두사람은 서로의 목적을 위해 함께하게 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