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준님의 작품
안하무인
용천세가 '용천상', 결혼해서 대를 이을 생각이 없는데 억지로 혼인이 진행되자, 마교를 부활 시킬 수 있는 보물이 담긴 혼수품을 전부 들고 가출을 해버린다. 가출 한지 1년 후, '용천상'은 혼수품으로 돈을 불려 개방, 음지의 세력을 흡수하며 발전시키고, 그 와중에 수쳔 년을 내려온 혈석도 얻게 된다. 하지만 천년 마기 보물을 노리는 마교들에 모든 것들이 무너지게 되고... 이에 분노한 '용천상'은 혈석의 힘을 깨워 악인들을 심판하기로 한다.

주정
각박한 현실에 순응하며 살아가던 주정이 힘든 사회생활을 견디게 해주는 버팀목은 오직 술 뿐! 어느 날 우연히 천계의 정령이 깃든 명주를 마시고 소주와 맥주 정령과 얽히면서 그녀의 인생에 믿을 수 없는 일들이 펼쳐지는데…

블레스
어느 날 갑자기 하늘에서 떨어진 이든. 그가 기억하는 것은 자신의 이름 두 글자 그리고 본인이 떨어진 섬에서 마왕이 숨겨놓은 5가지 보물을 찾아내서 마왕을 물리치지 않으면 자신이 소멸한다는 것 뿐이었다. 소멸까지 남은 시간 79일. 너무나 이타적이어서 자신보다는 남을 위해 자꾸 시간을 보내는 이든은 과연 짧은 시간동안 마왕을 물리치고 살아남을 수 있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