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왕님의 작품
청청존사
BL
청산을 몹시도 사랑하는 전신戰神 송벽은 그의 마음을 얻기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할 수 있다. 하지만 둘의 어머니들 사이에는 풀지 못한 악감정이 있고, 거듭된 고백을 들으면서도 청산의 태도는 애매하다. 송벽은 과연 가문의 반대를 물리치고 청산을 얻을 수 있을까. 선계와 인간계를 오가며 삼생을 뛰어넘는 사랑의 시작...!

각침찬금금란
BL
승천에 실패하여 마을의 수호신 무상현사로서 살고 있는 이무기 무화에게 쓸데없이 신부가 바쳐진다. 어딜 봐도 너무나 건장한 신부(?) 진요는 뭔가 꿍꿍이를 가지고 접근한 듯하다. "오늘 밤이 초야인가요...?" 몸과 마음을 요양시켜 돌려보내고 싶은 무화의 마음은 상관없이 이 신부는 눌러앉을 분위기인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