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노카 요우님의 작품
이 안을 들여다봐도 되는 건 나뿐이지?
로맨스
“있지, 느끼면 좀 더 좋은 소리를 내는 것 같지 않아?” 키도 크고 눈매가 매서운 인상이 콤플렉스인 대학생 스즈키 히메코는 항상 남들의 두려움을 사는 존재다. 그런 히메코 앞에 나타난 이는… 초절정 미남, 사오토메 카에데! 그는 히메코를 무서워하기는커녕“히메는 정말 매력적이야. 자, 소리 좀 내볼래?” 하고 말한다. 그녀의 자신감을 심어주기 위해 그가 히메코에게 제안한 건 야한 연극 레슨?! 단단하게 솟아 민감해진 유두와 잔뜩 젖은 그곳을 자꾸 건드리는 바람에… 너무 기분이 좋아서 도저히 연기나 하고 있을 때가 아니었다! 사오토메와 함께 있으면 히메코는 본인도 몰랐던 자신을 점점 알게 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