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에다 요코님의 작품
I need you
드라마
‘안녕하세요, 사에키 씨.’ 그렇게 미소 짓는 그녀는 애 딸린 미혼모. 내가 동경하는 사람. …슈퍼에서 근무하는 시원찮은 남자 사에키 와타루는 옆집에 사는 와카미야 토우코에게 한눈에 반하게 된다. 어떻게든 가까워지고 싶다… 그런 마음은 있지만, 좀처럼 발을 내디딜 수 없는 날들이 계속되고 있었다. 게다가 와타루의 사랑을 응원하는 의문의 유령(?!)과 동거까지 하게 되는데…. 연애와, 사랑과, 애정 사이에서 흔들리는 사람들을 생생하게 그려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