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미츠키 요키님의 작품
능숙한 후배의 집요한 애무 공세
로맨스
“갖고 싶으면 스스로 넣어봐요, 변태 선배.” 가장 약한 곳을 집요하게 자극당하자, 애액이 넘쳐흘러 엉덩이를 적신다. 회사의 귀여운 후배가 이럴 줄은 꿈에도 몰랐어…!! 일도 자기 관리도 열심히 하는 아이바의 스트레스 해소법은 장난감을 이용한 자위. 스트레스도 없이 잘 해내고 있다고 생각했지만, 아무도 없는 회사에서 몰래 자위하던 모습을 영업부의 에이스이자 후배 '이다'에게 들켜버리고 만다! 하지만 질색하기는커녕 기쁜 듯이 만져주는 손길과 혼자서는 닿지 않았던 깊은 곳을 찌르는 쾌감에 이성이 녹아내린다. 그렇게 하룻밤의 실수라고 생각한 아이바였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