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노 요키님의 작품
미소녀 체험썰
귀엽지만 음란한 여자들의 아찔하고 짜릿한 이야기들♡ 자살하려던 남자가 주운 단 한 개의 연락처가 저장된 누군가의 핸드폰, 충동적으로 걸어본 통화에서 핸드폰 주인과 착각한 어떤 여자가 만나자고 한다…'calling'. 저렴한 조건으로 집을 구해 만족하던 차에 나타난 미소녀 유령, 그녀는 "뭐든지 할 테니까 쫓아내지 말아줘"라고 하는데…?! '제발 나가줘!' 야근 중에 혼자 하고 있는데 잘나가는 영업맨에게 목격당해 버렸다?!…'스텝 업' 등.

발랄 여대생 체험썰
옆집에 이사 온 젊은 여자와 중년의 남자. 처음에는 부녀지간인 줄로만 알았다. 그런데 서로 부르는 호칭이 '달링', '허니'라니! 설마, 저 둘이 부부 사이?! 그렇다면… 이렇고 저런 짓, 하는 걸까…? 매일 밤, 옆집만을 의식하다가 드디어 야릇한 소리가 들려오기 시작하고, 본능에 이끌려 살짝 엿보기로 한다. 그 부부의 격렬한 행위를 숨죽여 지켜보는데, 젊은 아내와 눈이 마주쳐 버렸다! 그런데 그녀는 비명을 지르기는커녕 점점 더 절정에 치닫고…. 그 날 이후, 그녀는 계속 나에게 할 말이 있는 듯하다가 드디어 집까지 찾아오고 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