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울님의 작품
각인되다
로맨스
“불행이든 행복이든 내 옆에서 살다 내 옆에서 죽어.” 나를 이해하거나 용서하지 마. 넌 그냥 나를 사랑하기만 하면 돼. ‘왜 하필 그에게 예쁘게 보였던 걸까. 나 같은 건 눈에 띄지 않았으면 좋았을걸.’ 그는 어둠이자 빛, 절망이자 희망이었다. 회복된 시력으로 그의 얼굴을 보던 순간을 잊을 수 없다. 오해와 진실, 집착과 복수 속에 피어나는 치명적인 사랑. ‘그 사람’만 아니면 되는 ‘그 남자’의 얼굴, 각인되다.

궁 안에 살다
로맨스
여대생 지안은과제 때문에 경복궁에 왔다가 그만 번개를 맞고 쓰러지고 만다. 눈을 떠보니, 어느새 그녀는 빈궁마마가 되어있다!? '도대체 누가 빈궁마마라는거야' 여대생에서 어느새 빈궁마마로!? 좌충우돌 조선시대 타임슬립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