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오야미카님의 작품
여성향 게임의 들러리 악역 영애는 왕태자 전하의 행복을 기원합니다!
왕국의 마술 학원에서 공부하는 영애 엘리자베타는 히로인의 라이벌 캐릭터다. 하지만, 타고난 친절한 성격 때문에 악역을 완전히 소화하지 못한다. 사실은 여기가 연애 게임 ‘에버그린 러버스’의 세계이며, 엘리자베타는 히로인 앨리스를 돋보이게 하는 역할에 불과했다! 자신의 약혼자라 여겨졌던 클라우스 왕자와 앨리스가 이어지는 ‘정규 루트’를 실현하기 위해, 온갖 방법을 동원해 ‘추천 커플’ 성사를 목표로 하지만…

Please marry me(플리즈 메리 미)
「결혼을 전제로 교제해 주세요」 어릴 때부터 툭 하면 트러블에 휘말리던 안. 항상 그녀를 도와주던 오빠의 결혼을 계기로 독립을 하자! 이렇게 분투하지만 여전히 트러블이 끊이지 않는다. 그러던 어느 날, 난처한 안한테 도움의 손길을 내민 건 미남 성우, 나나미였다!! 심지어 그는 갑자기 결혼을 전제로 교제를 신청한다. 안은 당황하지만 나나미의 미남&미성의 맹렬한 대시는 멈출 줄 모르고 어느샌가 농락당하고 마는데?!

상사의 거짓말과 넘치는 사랑
식품 회사에서 일하는 미즈키는 결혼한 듯 하지 않은 듯한 상사 오니키를 어려워하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미즈키는 오니키와 어쩌다 하룻밤을 같이 보내게 되고, 유부남과 함께 밤을 보냈다는 죄책감에 빠진 미즈키에게 오니키가 갑자기 좋아한다고 고백을 하는데…?! ⓒYamika Nao/Sakura Oikawa/STARTS PUBLISHING CORPOR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