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토님의 작품
표범 상사는 키스로 온몸을 녹인다
멋진 첫 경험을 꿈꾸는 OL 모모카는 생일에 외롭게 잔업을 하다가 같은 부서에 있는 나라사키 상사에게 식사 초대를 받게 된다. 로맨틱한 전개에 멋진 첫 경험 찬스 도래!? 하지만 침대 위에서 변한 나라사키 상사는 상상을 뛰어넘는 애정표현을 해오는데…. ⓒyamato

네 몸속에 새기는 소유본능 [베리즈]
"리오는 내 거 맞지?" 집안 사정으로 맞선을 보게 된 리오가 내키지 않는 자리에 어쩔 줄 몰라하고 있을 때였다. "이 사람은 제가 데리고 가겠습니다." 고개를 든 그곳에는 오랫동안 만나지 못했던 소꿉친구 텟센이 있었다. 『약혼자』라며 나타난 완벽남 때문에 맞선은 파토가 나고, 무슨 상황인지 몰라 당황하는 리오에게 텟센은 어릴 적 약속대로 결혼하자며 들이대기 시작한다?! 달래는 듯한 깊은 키스와 두 사람의 연결고리였던 ‘흉터’를 애무하는 진득하고 조심스러운 손길…. "우리 둘 다 서로를 원하고 있어." 뜨거운 손가락이 전신을 쓰다듬으면 이러면 안 되는 거 아는데, 자꾸만 반응하는 걸 멈출 수가 없어! 어릴 적 나눴던 약속을 둘러싼 애절하고 달콤한 이 사랑의 결말은―― ⓒyamato 20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