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사시 야마네님의 작품
떠들석한 나의 폭군
게이 미팅에서 만난 료와 타쿠마는 취미도 성격도 정반대라 싸우는 일도 많은 커플. 하지만 성벽과 몸의 궁합만은 최고♥ 싸우다 H하다 응석부리다 응석 받아주다 하는 매콤달콤 동거생활. 시니컬 에로 뉴타입 야마네 무사시의 첫 단행본! 표제작 시리즈와 함께 상큼한 꽃미남 × 무뚝뚝한 불량배의 이야기를 그린 단편도 수록.

요염한 그들의 하숙집
또 인가...! 하여간 밤낮을 안 가리고! 그 인간이 온 뒤부터 느긋하게 책도 읽을 수 가 없어!! 작년에 돌아가신 부모님에게 물려받은 하숙집 <히노키관>. 오래 되었지만 고풍스러운 환경을 좋아하는 별난 학생들을 받아들이고 있지만.... 하숙생 중 마리오는 매일 남자들을 데리고와 연일 삐거 거리는 침대 소리로 집 주인인 아키토의 귀를 거슬리게 하는데... 어느 날 도저히 참을 수 없어 마리오의 방으로 올라 갔는데 눈 앞에 보이는 것은 마리오와 한 남자와의 적나라한 관계의 현장... 그 순간 가슴이 두근 거리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