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나시무스메.님의 작품
성욕 처리까지 해주는 비서
※본 작품은 동인지입니다. 나는 입사 당시부터 동경하던 제1영업부에 배속되었다. 업무 보조를 위해 붙은 비서는 거유에 쿨한 누나 타입. 그녀의 도움이 있었지만, 일은 예상보다 훨씬 힘들어서 하루가 끝날 무렵에 벌써 녹초가 되어버렸다. 그런 나에게 진지한 얼굴로 다음 업무가 '섹스'라고 말하는 비서. 섹스가 업무일 리가 없잖아! 라며 당황하던 것도 잠시, 어디까지 진심인지 시험해 보기 위해 만원 전철에서 그녀의 치마 속에 손을 넣어보는데…….

신님의 손길로 쾌락 섹스
깊은 산속, 험준한 땅을 다스리는 토지신이 살고 있었다. 마을 사람들은 산의 평온을 위해 몇 년에 한 번씩 젊은 처녀를 바친다. 그렇게 제물이 된 코즈에는 두려움을 안고 신사에 방문하지만 그곳에서 만난 것은 미남 토지신 엔쇼였고 두 사람은 서로 첫눈에 반하고 만다! 하지만 코즈에는 쾌감을 느낄 수 없는 몸이었기에 밤일의 시간이 다가올수록 점점 초조해지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