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모미츠 야마모토님의 작품
짓궂어도 좋아해
로맨스
스파르타식 회사 선배 타카하마의 구박을 매일 받으면서도 그런 타카하마를 좋아하는 레이나. 어느날 정기 친목회에서 돌아오는 길에 취기에 그만 타카하마에게 안기고 만다. 그후 타카하마는 매일 같이 레이나를 요구하고, 서로의 마음을 나누지 않고 지속되는 이 관계에 레이나의 가슴은 점점 괴로워지는데.... ⓒ Tomomitsu Yamamoto/libre

지금 당장 안겨볼래요?-상냥한 그이는 야수남!-
드라마
동경하던 화장품 회사에 취직한 지 몇 달. 안그래도 남과 잘 어울리지 못 하는 나나미에게 '기분 좋은 것은 피부에 좋아~'라며 얽어오는 톱 스타일리스트인 언니 같은 미남 아마노. 항상 가벼운 말투에 강제로 접해오니까 대하기 어려운데, 갑자기 진지한 얼굴로 보면 어쩐지 두근거리고, 덤으로 심야 오피스에서 넘어뜨리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