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모토 야코님의 작품
회사 후배에게 고백받아서 원나잇 합니다
제가 선배의 연인이 되어도 될까요? 오랫동안 사귀던 동기 여자친구에게 차인 미오. 상처받은 마음을 달래기 위해, 착하고신망이 두터운 회사 후배 쿠구에와 술을 마신다. 그런데 갑자기 쿠구에가 고백을?! 순정파 후배 × 둔감한 선배의 리맨 러브 스토리!

잿빛 메모리
아무리 생각해봐도, 답은 오직 하나. 주어진 시간 대부분을 공부에만 투자했던 우나미. 반 친구들은 물론 교사조차 그를 멀리하는데 오직 한 사람, 후치만이 그에게 서슴없이 다가온다. 자신과는 모든 게 달라서 거북스러운 후치. 그럼에도 눈을 떼지 못하는 이유는 요란한 금발이 자꾸 눈에 들어오기 때문이라며 계속 아무런 관심도 없는 척 위장하면 할수록 우나미는 혼란스러워지는데…. 무섭게 생긴 동생과 동생 팔불출 형의 사춘기 러브를 그린 [어서와, 이 어둠으로] 말할 수 없는 육체관계로부터 시작된 [향광성의 행복] 등 다채로운 사랑을 모아 담은 단편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