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치나츠님의 작품
만약 세상에「연애」가 없다면
연애라는 개념이 사라진 세계. 특정 상대를 정하지 않고 자유롭게 관계를 맺는 것이 당연한 상식이며, 아이는 공동체 안에서 함께 키우고 질투조차 없는 평화로운 세상. 하지만 이 세계에도 연애 감정을 가진 소수파, 이른바 「연애」가 존재한다. 주인공 오토하도 그중 한 명. 세상의 이해를 받지 못하는 환경 속에서, 오토하는 타이치와의 해피엔딩을 꿈꾸며 상처받고 갈등한다. 과연 그녀가 내린 답은 무엇일까? 연애의 번거로움과 애틋함, 그리고 그 너머의 찬란함을 다시금 일깨워 주는 신개념 로맨스물!

여성에게 업소가 필요한가요? ~서른살 독신녀가 여성용 업소 스태프로 재취업한 이야기~
코로나가 가져온 불황에 직장을 잃고 빚만 남은 나는 여성을 위한 업소, 이른바 풍속점에서 스태프로 일하게 된다…! 남성 테라피스트와 여성 고객 매칭에 골머리를 앓는 한편 남성 경험도 보잘 것 없는 내가 ‘강습’에까지 투입되는데?! 세상 다정한 테라피스트들과 힘을 합쳐 ‘섹스리스 해소’ ‘처녀 졸업’과 같은 뭇 여성들의 고민 해결에 나서는 현장감 만점 코믹 에세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