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희님의 작품
순진무구는 곤란
BL
"나, 나 너 좋아해···." 고등학교 졸업식 뒤풀이 날, 우빈은 같은 학교 남학생이었던 현호에게 고백을 받는다. 스무 살이 되자마자 처음 받은 고백이 남자라니, 어처구니없는 우빈이었지만 울먹이는 현호가 불쌍해 보여서 얼떨결에 사귀고 마는데···.

내 사랑도 고쳐주세요
BL
마을 유일한 청년 하늘이는 또래 나무의 등장이 반갑기만 하다. 친해지고 싶은 하늘과 그런 하늘이만 쏙 빼고 마을 우렁 총각이 되어 이곳 저곳을 고쳐주는 나무. 그러던 어느 날, 밖에서 들리는 목소리. "보수 작업 필요한 곳 있으세요?" 이건 (진짜) 하늘이 주신 기회다! "내 사랑도 고쳐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