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양말님의 작품
[성비단] 임시보호
BL
연애는 싫고, 편안한 섹스 파트너만을 구하던 시우 앞에 이상 성욕 없고 얼굴 괜찮고 몸 좋고 심지어 키까지 큰 후배, 희원이 나타났다. "형 잘생겼어요, 예쁘고.." 브레이크 없이 다가오는 희원에게 시우가 쌓은 철벽은 무용지물. 자꾸만 영역을 침범하는 모습을 어쩔 수 없는 척 받아주며 시우는 되뇐다. 이건 갈 곳 없는 녀석을 "임시보호" 하는 것뿐이라고..!

울지 마세요, 선배님!
BL
알고보니 내가 세컨드였던 놈, 내 친구와 눈맞은 놈, 다른 여자와 결혼해버린 놈.. 은수의 연애는 늘 좋지 않은 결말을 맞이했다. 이번엔 다를거라고 생각했던 사람에게도 역시 손찌검을 당하려던 찰나, 기사처럼 나타난 하준에게 은수는 위로를 받게 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