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두님의 작품

[동정남 단편선] 시작은 사소한 호기심이었다

로맨스

‘대체 어느 정도길래?’ 주말 오후, 느긋하게 시간을 보내던 나리. 그녀는 호들갑을 떨며 들어온 오빠 준우에게 전혀 궁금하지 않았던 충격적인 사실에 대해 듣고 만다. 자신의 소꿉친구인 성준의 그것이 대단하다는 이야기였다. 나리는 질색하면서 그런 정보를 들은 것에 불쾌함을 표시한다. 그러다 외출하던 준우가 성준이 잊고 간 모자를 가져다주라고 부탁하고, 그녀는 별수 없이 성준의 집으로 향한다. 집에 도착해 잠들어 있는 성준을 보자 지극히 사소한 호기심이 발동한 나리. 호기심을 참지 못한 그녀의 발걸음이 잠들어 있는 성준에게로 향하는데……. ⓒ완두,시요(원작:편백)/메타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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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애 단편선] 혼인 전 필독서

로맨스

“제 신랑감 양물은 커요, 작아요?” '최고의 신랑감이란 모름지기 잘난 얼굴과 큰 양물을 지닌 사내다.' 이는 ‘혼인 전 필독서’라 불리는 염정 소설의 한 대목으로, 수많은 조선 부녀자들의 심금을 울렸다. 막 청혼서를 받은 서영도 그중 하나였다. 혼약자의 자질을 확인하기 위해 직접 발 벗고 나선 그녀는 상대가 건일의 형제란 오해를 한 채로, 해서는 안 될 질문을 던져 버린다. 그의 것과 비슷하다는 답을 얻고서, 후회할 참에 얻은 뜻밖의 제안. “궁금증을 해결하고 싶다면 오늘 술시에 물레방앗간으로 오너라.” 결국 호기심을 이기지 못한 서영은 물레방앗간으로 향했다. 그녀의 앞에 어떤 일이 펼쳐질지 조금도 예상하지 못한 채로. ⓒ완두,박차고(원작:윤아원)/메타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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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략 단편선] 아가씨에겐 천박한 비밀이 있다

로맨스

“모시던 아가씨에게…… 이런 게 달려 있을 거라고, 상상한 적 있었어?” 엘릭이 그녀의 다리 사이로 제 것을 들이밀었다. 애액으로 반들거리는 구멍 위로 미끈한 향유가 흘렀고, 뜨거운 살덩이가 쓱쓱 문질러져 오는 것이 느껴졌다. 그는 긴장을 풀려는 듯 짓궂게 웃었다. 그러나 처음 마주한 아가씨…… 아니, 엘릭의 중심은……. ‘……어, 엄청 커!’ ⓒ완두,토스타(원작:저믐)/메타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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