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사오토메님의 작품
얀데레 감금 생활은 의외로 천국입니다
-옆집 누나에게 감금당했습니다.- 악덕 회사에 꾸역꾸역 억지로 다니던 어느 날, 전신주에 걸린 비닐봉지를 고양이로 착각해 버리고 구하려고 베란다 밖으로 몸을 내민다. 그 모습을 본 옆집 누나는 내가 뛰어내리려는 줄 오해하고 마는데. 정신을 차려보니, 손발이 묶인 채 옆집에 감금되어 있었다?! “이제 괜찮아요… 평생 제가 돌봐 드릴게요.” 다정한 말과 달리, 누나는 몸 위로 올라타며 집착을 드러내고. 도망쳐야 하는데 어느새 그녀의 페이스에 휘말리고 만다. 이대로라면 얀데레 누나에게 전부 휘둘려 버릴지도…?!

파라다이스 사우나
“땀이 이렇게 좋으면… 이쪽은 더 엄청나겠지…?” 하렘 사우나에서 내 땀 냄새를 맡은 여자들이 발정?! 나는 겨울에도 반바지와 민소매를 입고 학교에 다니는 일명 ‘반바지 청년’이다. 이 복장 탓에 여자 친구도 생기지 않는다. 하지만 실은 이 차림의 이유는 땀으로 여자를 흥분시키는…“미약 체질” 때문이다. 학교에서는 절대로 이 체질을 들키면 안 되지만 츤데레 친구&힐링 마돈나&스마트 공주 3대 거유 미녀와 사우나에 들어가게 되는데?! 그의 땀에 세 사람의 눈빛이 바뀌고… 더욱 진한 미약을 탐닉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