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나기하 우라님의 작품
키스한 고양이의 정체는 마법에 걸린 얼음 귀공자였습니다. '쓰다듬어 주세요'라고 졸라도 곤란해요!
로맨스
거만한 기사에게 괴롭힘받는 성실한 시녀 베하티. 그러던 어느 날, 베하티는 정원에서 만난 아름다운 고양이에게 위로를 받고 무심코 입을 맞춘다. 알고 보니 그 고양이의 정체는 차갑다고 소문난 젊은 마법사 워드 경이 마법에 걸려 바뀐 모습이었는데?! 게다가 어찌어찌 마법이 풀려 사람으로 돌아왔는데도 “부탁이에요, 쓰다듬어 주세요.”라며 애교를 부리기 시작한다?! 얼음처럼 차가운 귀공자와 고집 센 시녀의 어설픈 사랑의 전쟁이 시작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