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즈미 우니님의 작품
젠틀한 남친의 장난스러운 특훈
[휴재 중] 카페에서 일하는 오가와는 최근 미남 신사 쿠죠와 사귀기 시작했다. 스스로 불감증이라 여기던 오가와는 신체 접촉이 없다면 사귀어도 괜찮다는 전제로 쿠죠의 고백을 받아들였다. 첫 데이트를 쿠죠의 집에서 하던 오가와는 실수로 옷장을 열고, 옷장에 있던 수많은 성인용품을 보며 당황하는데?! ©Uni Izumi/Taiseisha

만취 절륜 거시기로 최고의 섹스!
남친에게 차일 때마다 위로해 주는 절친 하스미. 남녀 간의 썸도 전혀 없는 최고의 친구였을 텐데… 눈을 떠보니 그와 키스하고 있었다?! 그와 하는 섹스는 이성이 날아갈 만큼 엄청나게 기분 좋아서 이제 친구 사이로 돌아갈 수 없어…! 술김에 선을 넘어버리는 절정이 가득한 만취 앤솔로지♪ ©GirlScoutComics

절정 싱크로 - 성인이 되기만을 기다렸어
※본 작품은 동인지입니다. 소꿉친구이자 7살 연상 동네 오빠, 쿠로에 텐카. 언제나 ‘여동생’ 같이 대하던 그가 성인이 된 나를 ‘어른’으로 만들어주겠다니…? 옛날부터 간지럼을 많이 타서 귓가에 속삭이는 것만으로도 몸이 민감해져. 그렇게 생각했는데… 그건 사실 텐카 오빠의 치밀한 계산이었다?! 알 수 없는 말을 하며 입을 맞춰오고, 옷을 벗기는 그에게 제대로 저항도 하지 못한 채, 그의 손길에 몇 번이고 절정에 다다르고 말아! 짝사랑하던 동네 오빠의 질투 폭발?! 어른의 계단에 오르기 위한, 두근거리고 음란한 레슨이 시작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