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냑쥐님의 작품
[층간X음 단편선] 벽과 벽 사이
BL
[해당 작품은 단편집입니다.] 벽 너머 이상한 소리에 시달리던 백지원. 그 소리의 정체가 과거 자신을 몰래 지켜봐 왔던 이해성임을 알게 되며 혐오심과 동정심 속에 갈등한다. 결국 지원은 해성의 뒤틀린 감정과 사랑의 방식을 받아들일 수 있을까…?

[해당 작품은 단편집입니다.] 벽 너머 이상한 소리에 시달리던 백지원. 그 소리의 정체가 과거 자신을 몰래 지켜봐 왔던 이해성임을 알게 되며 혐오심과 동정심 속에 갈등한다. 결국 지원은 해성의 뒤틀린 감정과 사랑의 방식을 받아들일 수 있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