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낫치님의 작품
천한 놈의 거시기에 타락하는 아가씨
드라마
※본 작품은 동인지입니다. 영주의 딸 리리아를 동경하는 보잘것없는 평민, 이반. 매일 반복되는 노동으로 지긋지긋한 일상을 보내던 중, 여신의 변덕으로 「성적인 행운」이라는 스킬을 얻게 된다. '이걸 쓰면 그 옷 아래 있는 몸을 볼 수 있다고?!' 마침 거리를 지나가던 리리아를 발견한 이반은 스킬을 발동시킨다. 처음에는 아무 효과도 없어 보였지만, 교회에 들어가자 리리아는 덩굴에 손이 얽히고 만다. 아무것도 모르는 리리아는 근처에 있던 이반에게 도움을 청하지만, 그녀의 몸을 탐내던 그는 오히려 이 상황을 이용하기 시작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