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토 우미코님의 작품
이상한 나라의 아리즈미
전교생 기숙사제인 루이스 대학교에 입학한 아리즈미는 학교의 「앨리스」라는 것으로 선발된다. 「앨리스」는 학교의 정예들을 모아 놓은 「실행 위원」의 서포트 역할이라고 한다. 실행 위원은 각 분야에 빼어난 인물들로 하나같이 꽃미남. 실행 위원인 스루가, 센자키, 아즈마, 이치노세, 고문인 사오토메와 함께 특별한 기숙사에서 살기 시작한 아리즈미는 자상한 스루가에게 푹 빠지게 되고, 매일같이 엉큼한 망상을 하는데─?! 무신경남 아즈마 × 츤데레 센자키 쿨한 이치노세 × 미스테리한 사오토메의 사랑도 동시 진행♥

술이 약한 안도 씨
『무표정하지만, 신비로운 동기는 사실 취하면 엄청나게 야하고 귀엽습니다!』 안도 씨는 무뚝뚝하고 표정 없는 시스템 엔지니어. 동기인 저 키쿠치는 그런 그를 웃기기 위해 1년 동안 애써 왔죠. 하지만 안도 씨는 고작 술 한 잔에 생글생글. 게다가 “요즘 애널 자위에 빠졌다”는 폭탄 발언까지 날립니다. 평소의 안도 씨와는 정반대로 무방비한 모습에 불끈불끈 해 버리고 말았죠. “제 거라도 넣어볼래요?” 가볍게 농담처럼 던진 말에 넙죽 OK라니요?!

왈라비☆워너비
몸과 마음이 모두 지쳐 퇴사한 잇세이는 꿈 속에서 여행할 수 있는 게임, 『드림☆트래블』 베타 테스트 알바를 시작한다. 게임 내에 쿼카 왈라비, 큐비와 만나 힐링을 얻지만 실은 개발자인 아이바가 큐비 안의 사람이란 걸 알게 되고…?! 천재 게임 크리에이터 × 상심한 남자의 가슴 뭉클 힐링 여행 BL!

몽마 타마!
"사실 이렇게 남자한테 안기고 싶어 하는 것도 다 아는걸." 냉랭한 표정으로 주변 사람에게 오해받기 십상인 타마키. 어느 날, 베란다에서 발견한 알을 주웠더니 그 속에서 작은 악마가 태어났다! 작고 귀여운 생명채에게 반해 '타마'라는 이름을 지어준 뒤 너무나도 귀여운 그와 행복한 나날을 보내던 어느 날 밤, 함께 목욕하던 타마가 갑자기 어른의 모습으로 변해버리는데?! 게다가 배가 고프다며 갑자기 타마키의 가슴을 핥기 시작하고! 알고 보니 타마는 마계에서 떨어진 '몽마(夢魔)'였고, 타마키에게 전속 계약을 맺어달라고 한다…?! 신비한 알을 주운 인간들과 몽마의 야하고 귀여운 힐링 B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