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시마 우키님의 작품
호스트가 오늘부터 내 주인님?!
"이런 상황에서 어떤 식으로 부탁해야 하는지… 혹시 알아?" 벽으로 몰아붙이는 연하의 호스트에게 키스 당하고…. 설마… 몸으로 갚으라는 거야?! 밸런타인 초콜릿을 건네기 직전에 남자 친구가 바람피우는 사실을 알게 된 사야카. 홧술로 잔뜩 취한 사야카의 앞에 나타난 것은, 화려한 연하 호스트인 유우토였다. 제멋대로이지만 자신의 말을 진지하게 들어주는 진지함에 긴장이 풀려버린 그녀. 그러나 다음 날, 사야카가 눈을 뜬 곳은 유우토의 침대 위?! 게다가 그가 대신 내줬다는 술값이… 이건 말도 안 돼! 이런 거액이 있을 리가 없잖아!! 그렇게 말하자 유우토는 주저하지도 않고 입술을 겹쳐오는데…!!

키스 프렌드 -키스로 물드는 첫사랑-
"키스 한 번 했다고 벌써 여자친구라도 된 기분이야?" 하지만 그냥 친구 사이에는 키스 같은 거, 안 하잖아! 외국인이 영어로 말을 걸어오는 바람에 패닉상태가 된 히메. 그런 그녀를 유창한 영어로 구해준 처음 보는 남자가 갑자기 키스를 해왔다! 설마 나, 남자친구가 생긴 건가?! 들뜬 마음으로 맞이한 다음 날, 어제 키스를 해온 아키요시는 히메의 반에 전학생으로 다시 모습을 나타내고. 두근거리며 그에게 말을 걸어보지만 "키스는 인사 같은 거잖아."라며 가볍게 말하는데…. 요즘 유행한다는 '키스 프렌드'가 이런 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