뚝소군님의 작품
알파X알파X알파
BL
지난 20년간 차이안과 백서우의 관계는 일방적인 라이벌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었다. 어느 날 차이안과 그의 이복동생인 차이현과 함께 갇혀버린 창고에서 셋의 관계는 전환점을 맞이하는데... "너 진짜 아다 맞냐? 이젠 물고 놔주지도 않는데?" 우성알파X열성알파X우성알파 알파끼리 섹스하지 않으면 못나가는 방에 갇혀버렸다.

오늘! 죽겠습니다.
BL
전 재산을 잃은 후 극심한 우울감에 자살을 시도하는 오늘. 그런 그에게 천사처럼 나타나 목숨을 구해준 지미는 어차피 버릴 목숨이라면 자신의 친부 살해를 도와달라고 한다. 머뭇거리던 오늘은 결국 지미에게 도움의 손길을 내민다. "어쩌면 당신이 내 인생을 다시 시작하게 해줄 구원자가 아닐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