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츠시마 토와님의 작품
사랑과 펌핑
BL
헬스 트레이너인 나나카와가 일하는 센터에 아이돌로 착각할 만큼 눈부신 미남이 찾아왔다! 그런데 그 미남의 운동 목적은 다름 아닌… 가능한 '섹스 체위'를 늘리는 것이라는데…?! 이거 신종 성희롱인가?? 귀를 의심케 하는 황당한 목적에 경악하면서도, 어느샌가 미키타의 진지한 모습에 점점 이끌리게 되는데…? 사랑도 일도 씩씩하게☆ 연하 미남 탑(공) 전문♂ 보이 × 순진한 연상 헬스 트레이너 Dom/Sub 유니버스 단편 『시라토리 사장님의 최애』도 동시 수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