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쿠다 토리노님의 작품
흐드러진 오메가~짝을 잃은 오메가는 베타를 원한다~
[본 작품은 여러 단편으로 구성된 단편집입니다.] 짝이 죽어 버린 오메가의 발정기는 어떻게 해야 할까. 명가 출신 베타×야하고 성격 나쁜 미인 오메가 「끝내주게 야한 오메가가 정부들과 난교 삼매경이다」 소문의 저택을 조사하기 위해 온 베타, 코우마. 저택의 주인은 나이가 많은 알파 짝을 잃은 젊고 아름다운 오메가, 미도리였다. 억제제가 듣지 않는 체질인 미도리는 발정기를 넘기기 위해 베타를 고용했을 뿐이라고 말하지만….

잘못 핀 오메가
‘제가 더러우니까 버리는 건가요?’ 빈민가에서 자란 오메가 시레이. 그는 임신만 잘 하면 편히 살 수 있다는 얄팍한 희망을 안고 있다. 그는 기회를 잡아 명가의 차기 당주이자 알파인 아오치카의 후계자를 낳기 위해 그의 집에 들어가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아오치카는 별안간 시레이와 짝 관계를 해소해 버리는데……. [본 작품은 여러 에피소드로 구성되어있는 단편집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