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툰님의 작품
군필 여대생
"군대에서 복학 후 다니던 대학이 폐교해 주인공 상철은 결국 가장 가까운 여대로 편입하게 된다. 부조리가 일상인 송진여대에서 유일한 남학생인 상철은 선배들에게 신선한 유희가 되는데…"

누나의 맛
하루하루 열심히 일만 할 뿐, 무미건조한 아무런 맛이 없는 인생을 살고 있던 민수. 우연히 학창 시절 단골 분식집을 발견한다. 반가운 마음에 그립던 추억의 떡볶이 맛을 보러 들어왔는데... 왜 먹음직스러운... 아..아니 분식집 누나의 엉덩이가 눈 앞에 있는 건데?!!

연애공식
10년간 남매처럼 허물없이 지낸 유빈과 혜진. 둘은 여전히 '친구'라는 벽에 맞닿아 있다. 과연 섹드립을 잘 치는 여사친과 눈치없는 남사친의 공식을 풀고 연애로 발전 할 수 있을까?

요즘 서울 애들은
학교로 복학하게 된 서울 토박이 주인공 수도권. 그런 도권에게 서울말을 배우기 위해 사투리를 쓰는 여자들이 하나 둘 모이는데... "서울 대학생들은 만나면 섹x 한다 했는데" 이 여자들… 서울에 대해 뭔가 오해하고 있다!

최면어플이 가짜였다
"F급 각성자 파스터는 여성 S급 각성자들의 이유 없는 괴롭힘을 당한다. 지금껏 자신을 괴롭힌 그녀들에게 능욕, 조교하며 지내던 어느 날, 반년 동안 써온 최면어플이 가짜라는 걸 알게 되었다. 그러면 그동안 내가 걸었던 최면들은 대체...!?"

편의점 로맨스
"늦은 밤마다 편의점으로 찾아오는 그녀는 여자친구가 있다고 말한 나에게 속삭여왔다. “연애하는 것도 사랑하는 것도 아니야, 그저 하룻밤 외로움을 채울 뿐...”"

너말고 네언니
"누나, 자위하는 거 제가 도와드릴게요" 귀여운 여자친구와는 정반대의 매력을 가진 여자친구의 언니, 처음 본 순간부터 민혁은 끌리고 만다. 그러다 우연히 여자친구의 언니가 자위하는 모습을 목격한다. 그냥 모르는 척 지나갔어야 하지만.. 민혁은 위험한 욕심을 품고 가까이 다가가는데…

반품여친
섹스 동영상을 남기고 홀연히 사라진 여자친구. 그런데 그 여자친구가 집 앞에 반품되어 돌아왔다? 나사 하나 빠진 듯한 느낌으로 돌아온 여친과의 조마조마한 동거 생활. 과연 그동안 그녀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사심 100%
"장편 감독으로 입봉하기 위해 '문수'는 단편 영화제에서 한 번 더 수상을 해야 한다. 명작은 명배우가 만들어낸다! 연극 영화과로 복귀한 1000만 여배우 '강수아'를 섭외하기 위해 '문수'는 그녀에게 다가가는데... "너... 연기인데 어디까지 하려는 거야...!"

성지도관리 공무원
동호회 여신 혜나에게 고백한 성훈. 그런 혜나는 주제도 모르고 자기를 좋아한다며 차버린다. 술에 취해 허공에 욕하던 그때.. 띠링! '축하합니다 당신은 섹스 지도관리 공무원으로 임명되셨습니다♥'

섹터테인먼트
신인 걸그룹의 매니저인 나강인. 19금 아이돌 육성 게임을 모두 클리어하자… 맡고 있는 걸그룹 멤버들이 게임 캐릭터로 추가가 된다? 현실과 게임의 연동과 함께 눈앞에 뜬 상태창. [ 보상을 얻으려면 멤버들과 섹X 하세요! ]

0일의 시간
"도와주세요, 제발… 계속 같은 시간 속에 갇혀 있어요." 흥신소를 운영하고 있는 전직 형사 출신 태수, 어느 날 묘령의 여성 손님 민정이 찾아와 말도 안 되는 의뢰를 맡긴다. 자신이 계속 같은 시간 속에 갇혀 있다는 허무맹랑한 말에 태수는 민정을 쫓아내려 하지만, 뒤이어 들려오는 말에 이 상황을 믿을 수밖에 없게 되는데…

교사체벌
"생각했던 것 보다 더 맛있네요, 선생님" 학창 시절 찌질했던 왕따에서 성공한 사업가가 된 성민, 어느 날 클럽에서 놀던 중 담임선생님을 다시 만나게 된다. 일진의 괴롭힘을 방관했던 선생님에게 복수할 기회가 찾아온 성민은 선생님을 유혹해 원나잇까지 하게 되는데…

그녀 사용설명서
S성향을 가진 승아는 귀여운 연하 남친 민웅이에게 매몰차게 차인다. 5년 후, 승아가 일하는 회사에 전남친 민웅이가 신입사원으로 들어왔다! 몰라보게 남자다워져 돌아온 민웅이가 승아의 마음을 마구 흔들어 놓는다. 한편, 승아를 짝사랑해왔던 회사동료 지석. 승아를 둘러싸고 민웅과 지석, 두 남자의 경쟁이 시작되는데…

섹남선녀
매일 같이 영문도 모른 채 고자가 될 뻔한 사고를 겪는 '대웅', 여사친 '은하'의 소개로 간 철학원에서 자신이 '패왕색 양기'를 가졌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데... '아아... 이 양기... 그냥 쌓아두기 아까워! 학생, 이것 좀 만져봐!'

히로인 어플
모쏠아다아싸인 내게 어플이 생겼다. [ ‘히로인 어플’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 어플을 이용해서 내가 마음에 둔 여자들을 공략할 수 있다고!? 당연히 써야하는 거 아냐?

구독과 좋아요
달콤한 선배의 말에 속아 탑튜브 편집자가 된 ‘주한’. 이쁜 여자는 무슨... 화면 속 여자만 보며 일하던 어느 날, 사무실에서 섹스를 하는 선배를 보게 되고 주한은 발기가 되어 도망치던 중 인기 탑튜버 '미소'와 부딪치게 되는데… "오빠, 거기 말고... 구독과 좋아요 눌렀어?♡"

다시 만난 너
첫사랑을 닮은 여제자 유라에게 자꾸만 눈길이 가는 고등학교 선생님 경수. '난 선생님이고, 넌 내 학생이야.'라고 말하며 선을 그어봐도 유라는 더 유혹적으로 다가온다. "선생님... 이제 저 성인이니까 참지 마세요."

스폰서가 됐다
여자들은 흔남의 아내보단 잘생기고 돈 많은 수컷의 2912번째 첩이 되길 원한다고 한다. 어느 날, 거액이 생긴 서준혁은 학창시절 짝사랑한 누나에게 10억을 건 내기를 제안한다. 일주일 간의 여행, 그리고 단 둘만이 있는 섬. 세아는 약혼남에게 돌아가지 않고 주인공의 여자가 될 수 있을까? 실험은 이미 시작되었다.

아이돌 하렘을 만들었습니다. 최면은 나한테 걸었는데
걸그룹 로드 매니저로 일하는 세진. 어느 날 우연히 최면 어플을 손에 얻지만, 범죄를 저지를 순 없단 생각에 남에게 사용하지 않고 일과 스킵용으로 자신에게 사용한다. 정신을 차렸을 때, 담당하던 아이돌 한 명과 섹스를 하고 있는데… “도대체 무슨 일이 벌어진 거지?”

아주 사적인 복수
당장이라도 덮치고 싶은 매혹적인 동창의 아내, 그리고 점점 여자로 느껴지는 그녀의 딸... 고등학교 동창이었던 대수의 집에서 가정교사를 하게 된 영진은 그 집의 비밀을 안 순간부터 남의 집 여자들과 걷잡을 수 없는 관계를 시작하게 된다.

엘프의 노예기사
사악한 엘프들에게 붙잡혔다. 내게 남은 것은 죽음보다도 끔찍한 포로 생활이었다.... 라고 생각했는데.... 강한 남자를 원하는 것은 엘프의 본능이라고!? 뭐? 게다가 엘프의 성비는 여자 8 남자 2라고?!?! 나 유신 길리어드는 앞으로 어떻게 쥐어짜일 것인가..!?

자극
외모 학벌 무엇 하나 딸리지 않는 완벽남! 하지만 밤에는 한없이 고개 숙이는 남자 박성기. 간절한 마음으로 섹ㅅ를 원하는 이 남자에게 여의사는 특별한 치료를 감행하는데… ”잠깐만요 선생님, 지금 뭐 하시는 거예요…?!”

그녀를 소장하겠습니다.
"내가 지금 웹툰을 보고 있는 건가?" 입사한 회사의 상사들이 어딘가 모르게 낯익다? 스마트폰 속에 드러나있는 그녀들의 은밀한 취향.

네 마누라 맛있더라
대기업 TC그룹 야간 경비원 철남. 무료함에 기혼남녀 오픈채팅방으로 사기 가입을 하는데.. 알고보니 단순한 오픈채팅방이 아닌 TC그룹 사모님들의 은밀한 비밀 채팅방. 경비라고 무시받던 철남의 역습이 그곳에서 시작된다.

어서오세요, 이세계 편의점에
갑작스럽게 떨어진 이 세계에서 편의점 점장을 하고 있는 '김도진' 쉽게 자극을 받지 않는 몸으로 살아가고 있는 찰나... 편의점을 찾아오는 쳐녀들로 인해 다시 감각이 살아났다!? "역시 어설픔이 처녀의 맛이지!"

우리동네 여사범
직장에서 치이고 여자친구한테도 무시당하는 평범한 회사원 준호, 그는 여자친구의 잔소리에 이웃인 아름에게 주짓수를 배우게 된다. 체육관을 들어서자 옷을 풀어헤친 채 아찔한 복장으로 운동 중인 여성 회원들을 마주하게 되고 회원 중 한 명인 미호는 준호에게 야릇한 시선으로 접근하는데… "준호 씨 드디어 우리 둘만 있게 됐네요"

주술, 요괴 하렘
'절대 목걸이를 벗지 말그라.' 어릴 적, 할머니와 했던 약속이다. 그러나 내 인생에 있어서 가장 큰 변곡점이 발생한 오늘, 내 목걸이는 벗겨졌고... 지금까지 내가 본 여자 중 제일 이쁜 여자... 아니, 삼미호가 내 위에 올라타있었다..

학생회장의 숨겨진 업무는 여학우들의 성(性)적 향상입니다
우주는 얼떨결에 학생회장이 되자마자 도와준다던 여학생들이 모두 다 사임을 해버린다. 우연히 창고에서 여자를 조종할 수 있는 태블릿을 발견하게 되고, 태블릿의 힘을 이용해 복수를 시작하는데... 명령을 통해 여학생을 전부 따먹으세요.

노가다 로맨스
흙수저 대학생 전유준, 현장 출근 첫날부터 일어난 대형 사고 덕분에(?) 공사판 여자들과 썸씽이 시작되는데... "노가다 판에서 이래도 되는 거야?" 섹x발랄 좌충우돌 청춘 로맨스가 펼쳐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