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츠노 토모님의 작품
집착 강한 상사의 손가락 끝에 무너져
로맨스
영상 제작 회사에서 근무하는 카츠시카 노아는 일을 끝내고 책상에 앉아 꾸벅꾸벅 잠에 들어버렸다. 옆 부서의 상사 마츠도가 말을 걸어 시계를 확인하니 이미 막차가 끊긴 시각. 주변 비즈니스호텔도 넷카페도 만실로 어찌할 바를 모르던 중, 회사 가까이에 사는 마츠도가 자신의 집으로 오라고 권유하고…?! 넓은 욕실, 쾌적한 침대, 따뜻한 야식, 맛있는 크래프트 맥주… 무엇 하나 부족함이 없는 환경에 카츠시카는 완전히 기분이 좋아진다. 마음도 느슨해지고 마츠도와의 거리도 여러 의미로 급격하게 가까워지는데?! 빈틈이 너무 많은 여사원과 연애에 서툰 상사의 어설픈 LOVE & SEX. 과연 두 사람의 사랑은 결실을 맺을 것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