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기 토미오님의 작품
임시 약혼자를 그만두기로 했더니 냉혹한 용신 왕세자의 상태가 이상해졌습니다
로맨스
용신의 혈통을 이어받은 왕족에게는 반려자가 필요하다고 하는 용신국. 그 나라의 왕세자 루드비히는 몇 해가 지나도록 반려자를 찾지 못했다. 루드비히의 소꿉친구인 율리안나는 반려자가 나타날 때까지만 그의 약혼자 역할을 맡기로 한다. 그러던 어느 날, 루드비히가 절실히 반려자를 찾고 있다는 것을 안 율리안나는 그를 위해 약혼 해지를 통보한다. 그런데 그 말을 들은 루드비히의 태도가 갑자기 바뀌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