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금님의 작품
침야
로맨스
'황제를 안에서부터 서서히 무너뜨려야 한다.' 자객 소화는 폭군 유건에게 미인계를 쓰기 위해 나인으로 들어간다. 그러나, 여인을 절대로 가까이하지 않는 결벽증에 광증까지 앓고 있는 유건. “내게 닿으면 너도 더러워질 것이야.” 황제의 광증이 도지는 밤, 침야. 소화는 유건의 침전에 불침번을 서면서 그를 함락시키려 하고, 소화에게 무너진 유건은 점점 그녀에게 집착하기 시작하는데. ⓒ은서예,토금,뭬진/지티이엔티

두 남자 중독
로맨스
우아하고 싱그러운 명화, 푸른 피가 흐르는 누와르. 함께 상대하면 벽력같은 불꽃이 튀며 서로를 지독히 태웠다. 누구하나 죽일 것 같은 강렬함이, 잘나고 아름다운 두 남자의 추악한 발악이, 죽도록 외로웠던 감정을 촉촉하게 녹인다. ⓒ이내리,토금,minji/지티이엔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