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미치 텐님의 작품
메이드는 주인님에게 당하고 싶어!
※본 작품은 동인지입니다. 수컷 수인의 그곳은 어떻게 되어있는 거야――?! 이세계에 전생한 미츠키는 눈을 떠보니 노예시장에 있었다. 그녀는 수인에게 팔려 메이드로서 새로운 삶을 시작했고, 시간이 흘러 밤 봉사에 흥미가 생길 나이가 되었다. 어느 날, 메이드 친구로부터 신기한 이야기를 듣게 된다. “난 자○가 그렇게 될 줄은 전혀 몰랐어서….” 아무래도 수인의 성기는 인간과는 다른 것 같은데…? 한편, 평소에 온화했던 미츠키의 주인 베르도르드는 그녀가 인간 남자와 즐겁게 얘기하는 모습을 보자 질투에 불타오르고―!

카메라 앞에서 연인처럼 절정 변제 섹스
※본 작품은 동인지입니다. 도망친 약혼자의 연대 보증인으로서 붙잡힌 주인공 리에. 온갖 수단을 동원해서 빠르게 갚으라고 강요당한다. 그때 과거에 가르쳤던 건방진 제자 슌과 재회한다. 성장한 제자의 모습에 기뻐하던 리에는 그에게 자신이 처한 상황을 설명하며 도움을 청한다. 하지만 그에게 돌아온 말은――... ”매일 낯선 자○를 빨지… 내 자○만 빨지를 선택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