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라이시 텐님의 작품
너무 사랑하는 정도가 딱 좋아
BL
<사랑이 무거운 사람들끼리 사귀지 않을래?> 익애 댕댕이 공 x 정에 약하고 헌신하는 수의 격애 커플 탄생?! 사랑이 너무 무거워서 계속 차이기만 한 대학생 쿄우. 고민을 털어놓다가 연애관이 쏙 닮은 동급생 렌을 만나게 된다. 쿄우가 주5회 데이트, 꼭 끌어안고 자기 등 수많은 에피소드를 얘기하자 렌은 <우리가 사귀게 되면 서로 너무 사랑해서 빠져들겠어> 라며 달콤한 대답을 한다. 물이 오르는 대화에 술이 쭉쭉 들어가고, 정신을차려보니 렌 집에서 키스하고 있었는데?! 여태 해본 적 없는 다정한 입맞춤에 생각지도 못한 눈물이 흐르자 렌이 <사랑받는 게 기분 좋단 걸 알려주고 싶다> 라며 쿄우의 전신을 어루만지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