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가 텟코님의 작품
연상의 그는 달콤하게 안는다
낮에는 카페 밤에는 BAR로 변하는 가게. 미즈노 타카코 (21) 대학생인 그녀는 몇 개월 전 가게를 방문하면서 가게 오너에게 푹 빠져버렸다. '부드러운 미소와 낮아서 안심이 되는 목소리... 그리고 맛있는 밥, 난 이 사람을 좋아하고 있다' 하지만 매번 저녁에 가게에서 건네는 말들은 온통 식사 주문, 그래도 오너는 그녀에게 감사의 말을 전한다. "타카코양 같이 확실한 미인이 우물우물 맛있게도 먹어준다는 게 반전 매력이라 귀엽고 말이야." 그의 립 서비스 하나하나가 타카코의 마음을 계속 흔들어 놓는데... 과연 둘의 마음은 이어질 수 있을까?

절륜초야 [베리즈]
잔뜩 사랑받고 싶었던 건 맞는데, 이건 너무 버거워――!! 쓰레기 같은 남자만 골라 만나는 남자운 제로녀 아이, 그녀는 마음을 단단히 먹고 맞선 파티에 나서고, 거기서 너무 긴장해서 허둥대던 그녀를 상냥하게 도와준 미남 쇼헤이와 커플 매칭까지 성공한다♪ 쇼헤이의 신사적인 면도 좋았지만 이 남자, 침대에선 더 달달하고 부드러웠는데…! 진지한 남친의 달콤한 절륜 러브☆ ©Tekko Koga

몸으로 익히는 섹스 테크닉
가르쳐줄게, 네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야한 일. 애인 없음=나이인 처녀, 하지만 입사해서 처음 맡게 된 일이 섹스 특집이었던 탓에 너무 열심히 하다보니(?) 어느새 H선생님이라 불리는 지경에 이르고. 이대로는 안돼! 애인을 사귀기 위해서 평소와 다른 일탈을 한 날, 정신을 차리고 보니 "나 잘해." 라며 달콤하게 속삭이는 남자의 품에 갇히고 말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