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락감자님의 작품
[계략 단편선] 전 남친의 공개 조교
“왜. 쓰레기 새끼한테 팔려 온 게 아직 이해 안 돼? 그래도 아는 얼굴이란 게 얼마나 좋아. 한지유 보지 값, 내가 잘 쳐줄게.” 어찌 된 일인지, 하루 아침에 망해 버린 집안. 그리고, 부모님과 오빠들은 코빼기도 보이지 않았다. 그녀는 영문도 모른 채 어둑한 창고로 끌려왔다. 킬킬거리는 기분 나쁜 소리가 창고에 울려 퍼졌다. 자신을 둘러싼 남자들. 상황 파악을 한 그녀의 눈동자에 눈물이 한가득 고였다. 그때. 건조한 음성과 동시에 어둠 속에서 서서히 드러난 얼굴에 지유는 호흡마저 멈추었다. 제 눈을 믿을 수가 없었다. 느릿하게 제게로 다가오고 있는 이는, 분명 그였다. 제가 매몰차게도 버렸던, 전 남자친구. 서강우. ⓒ현,금나무(원작:타락감자)/메타툰

[플래이 단편선] 맛있는 오빠 친구
희주는 침을 꼴깍 삼켰다. 제 오빠 친구의 자위 장면을 몰래 훔쳐보다니! 절대 그러려는 의도는 아니었다. “너도 내 눈앞에서 자위해 봐.” 그러나 도망친 희주를 향해 강건우는 똑같이 해 보라며 요구해 오는데…. *** “하. 씨이발. 보지도 새하얗네.” 찰박이는 소리가 날 때마다 가까이 고개를 내리고 있는 강건우의 얼굴로 새콤한 애액이 튀어 올랐다. 제 입술에 묻은 보짓물을 핥으며 그가 희주의 허벅지를 양옆으로 더 밀어젖혔다. 쩌억 벌어지는 틈새가 뻐끔거리는 모습이 흡사 배고프다고 아우성치는 것처럼 보였다. “하. 너 원래 이렇게 야해? 응? 씨발. 매일 이렇게 혼자 보지 쑤시는 거야? 응?” “하으, 으응! 흣.” “하아…. 쪼그만 게, 뭐가 이렇게 물이 많아. 씹물이 끝이 없이 나오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