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코 타큐님의 작품
오늘 이혼하는데 뭐?
결혼을 하고 드디어 목표를 달성했다고 생각했는데 착각이었다... 행복한 가정은 너무나 먼 이상이었다. 가치관의 차이는 두근거렸던 심장도 잠잠하게 만들고. 결국 그런 두 사람이 함께 내린 결론은….. '이혼하자.' 이혼식을 치뤄 헤어지기로 했다. 각자 다른 방식으로.

남자의 마음은 어려워
미인이지만 귀여운 구석이 없는 성격과 냉정한 말투로 남자친구가 없는지 23년을 갱신중인 사오리. 그런 그녀의 첫사랑은 애정다툼에 휘말려있던 남자라 이미 첫 단추부터 잘못 끼워져 연애가 안 되는 여자. 그러던 어느 날, 사오리의 근무지인 서점에서 도난사건이 일어난다! 몸을 내밀어 범인을 잡아준 사람은 히어로인가 했더니, 사오리의 첫사랑?! 설마했던 재회에 대.혼.란이?

가장 긴 밤으로 부탁해
슈퍼 마감 세일에 다녀오는 동안, 동거하고 있던 남자친구가 도망쳤다는 기가 막힌 사건이 일어났다! 하루 아침에 불쌍한 솔로가 되어 버린 나가오카. 하지만 그런 그녀도 후배의 권유로 찾아간 클럽에서 초 인기 DJ 카를로스를 만나게 되고, 그녀의 가슴도 다시 두근거리기 시작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