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하타 타키요님의 작품

재벌 후계자에게 한결같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로맨스

“나와 결혼해 줄래?” 그레이스 호텔 도쿄의 컨시어지인 마츠시타 이치카는 모두가 존경하는 총지배인 미즈키 아야토를 남몰래 동경하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갑자기 아야토에게 프러포즈를 받는데…?! 사실은 몸이 아픈 어머니를 안심시키기 위해서 약혼자인 척을 해달라는 것이었다. 처음에는 당황하던 이치카였지만, 진지한 그의 눈빛에 마음이 흔들려 그 청을 받아들인다. 위장결혼이라고 생각했지만 함께 살기 시작하자 아야토의 애정 공세가 끊이질 않는다…. 약혼자 흉내에서 시작된 관계는 대체 어떻게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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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는 300년째 격애 모드 [베리즈]

로맨스

지지리도 남자 복이 없는 회사원 시리아시 안나(25)는 날 때부터 가진 ≪반점≫때문에 매번 애인들에게 차이기 일쑤였다. 어디 하늘에서 좋은 남자라도 안 떨어지나… 하던 그때! 정말로 하늘에서 남자아이가 뚝 떨어졌다?! 이 꼬맹이는 어째서인지 안나의 이름을 알고 있었고 자신이 안나와 ≪영원을 맹세한≫ 인큐버스 앨런이라 말한다. 무려 300년 전부터 안나가 환생할 때마다 징표인 ≪반점≫을 찾아내 사랑을 맹세한다는 것이었다. 하지만 아무런 기억도 없는 안나가 그를 믿지 않자, 앨런은 느닷없이 뿔과 날개를 가진 어른 몽마의 모습으로 변해 키스만으로 안나를 녹이고 마는데…?! ⓒTakiyo Iwahatai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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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달콤함을 한입에 츄릅♡

드라마

"벌써 이렇게나 느끼고 있는 거야?" 맛있는 스위츠를 만들어내는 그 손가락이, 내 민감한 그곳에 뜨겁고 격렬하게 들어온다―. 우연한 계기로 케이크의 맛을 본 이후, 줄곧 동경해왔던 초일류 파티시에인 아사다의 가게에서 일하게 된 치토세. 심야, 단둘만 남아있던 공방에서 치토세는 아사다의 숨겨져 있던 '얼굴'을 보게 되는데…! "네 몸으로 입가심 해주실까." 평소에 장난스레 놀리던 분위기가 무겁게 뒤바뀌고, 아사다의 야수 같은 애무에 온몸이 뜨거워진 치토세. 점점 달아오르는 쾌감이 몸을 잠식하여 더는 헤어나올 수 없어진 치토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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