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케타님의 작품
눈 떠보니 남편이 둘
눈을 떠보니 셋이서 결혼할 수 있는 세상이 되어 있었다…?! 소꿉친구 진과 소타와 함께 대학 생활을 즐기고 있는 에마. 두 사람 다 자랑스러운 소꿉친구지만, 사실 에마는 두 사람을 동시에 좋아해서 고민하고 있다. 자기혐오에 빠져 걷고 있던 에마는 교통사고를 당하고, 눈을 떴을 때 3년이 흘러있었다. 게다가 어쩐지 거리에 세 사람의 남녀가 많다고 생각하던 차에 진과 소타에게 동시에 프러포즈를 받는데?!

입으로 해도 될까요?
※본 작품은 동인지입니다. 가스라이팅이 심한 남친과 헤어진 뒤 회사 술자리에 참가한 자존감 낮은 회사원 히마리. 귀갓길에 연하 동기 하나부사와 역까지 함께 가던 중 미련이 남아 기다리고 있던 전 남친과 만나게 된다. 다시 만나자고 압박하는 전 남친 앞에서 ‘현 남친’인 척 히마리에게 키스하는 하나부사. 얼렁뚱땅 들어가게 된 러브호텔에서 히마리는 하나부사에게 고백을 받고, 그대로 커닐링구스 버진을 빼앗기게 되는데…!

첫 경험, 제 입으로 받아내도 될까요?
‘첫 경험… 제 입으로 받아내도 될까요?’ 나른한 동료의 입에 안쪽까지 뜨거워져서 녹아버릴 것 같아…! 제 멋대로인 전 남친 탓에 ‘입’으로 애무를 받아본 적이 없는 회사원 무카이 히마리. 힘들게 헤어졌건만 회식 귀갓길에 미련이 뚝뚝 흐르는 전 남친과 마주친다. 동료인 하나부사가 ‘남친 행세’를 하며 키스를 하는데 왜 몸이 반응하는 거지…? 그대로 호텔로 가서 뜨거운 혀와 입술로 애무를 받는데… 너무 기분 좋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