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케타님의 작품
카가미 군의 겁나게 큰 집착애
고객상담센터에서 매일 사과를 거듭하는 시이나 코토리는 어떤 클레임도 능숙하게 대응하는 카가미가 불편하다. 요령 있는 고객 응대에 얼굴마저 훌륭한 그에게 붙은 별명은 『사죄 왕자』. 코토리는 미남 동기에 대한 열등감과 스트레스를 홀로 에로틱하게 풀어내는 나날. 좁아서 손가락 하나도 들어가지 않는 몸이지만, 언젠가 기분 좋은 섹스를 하고 싶어! …그런 고민을 안고 있던 어느 날 밤, 만취한 그녀가 눈을 뜨자 눈앞에서 카가미가 ○○를 하고 있었는데?! 당황하는 그녀를 대하는 카가미의 모습이 평소와 달라서… 도망치지 못한 코토리는 그와…♡

눈 떠보니 남편이 둘?!
눈을 떠보니 셋이서 결혼할 수 있는 세상이 되어 있었다…?! 소꿉친구 진과 소타와 함께 대학 생활을 즐기고 있는 에마. 두 사람 다 자랑스러운 소꿉친구지만, 사실 에마는 두 사람을 동시에 좋아해서 고민하고 있다. 자기혐오에 빠져 걷고 있던 에마는 교통사고를 당하고, 눈을 떴을 때 3년이 흘러있었다. 게다가 어쩐지 거리에 세 사람의 남녀가 많다고 생각하던 차에 진과 소타에게 동시에 프러포즈를 받는데?!

입으로 해도 될까요?
※본 작품은 동인지입니다. 가스라이팅이 심한 남친과 헤어진 뒤 회사 술자리에 참가한 자존감 낮은 회사원 히마리. 귀갓길에 연하 동기 하나부사와 역까지 함께 가던 중 미련이 남아 기다리고 있던 전 남친과 만나게 된다. 다시 만나자고 압박하는 전 남친 앞에서 ‘현 남친’인 척 히마리에게 키스하는 하나부사. 얼렁뚱땅 들어가게 된 러브호텔에서 히마리는 하나부사에게 고백을 받고, 그대로 커닐링구스 버진을 빼앗기게 되는데…!

첫 경험, 제 입으로 받아내도 될까요?
‘첫 경험… 제 입으로 받아내도 될까요?’ 나른한 동료의 입에 안쪽까지 뜨거워져서 녹아버릴 것 같아…! 제 멋대로인 전 남친 탓에 ‘입’으로 애무를 받아본 적이 없는 회사원 무카이 히마리. 힘들게 헤어졌건만 회식 귀갓길에 미련이 뚝뚝 흐르는 전 남친과 마주친다. 동료인 하나부사가 ‘남친 행세’를 하며 키스를 하는데 왜 몸이 반응하는 거지…? 그대로 호텔로 가서 뜨거운 혀와 입술로 애무를 받는데… 너무 기분 좋아….
